잡담새 글
저 놈은 지가 지랄을 하고 있다는 걸 이해할 지능이 있을까... (깊은 한숨)
아까부터 저 기사보고 그냥 욕이 나오더라농. 얼마나 여혐이 만연하면, 초딩입에서 저런말이 다 나오겠농.
어린애 주변에서 선생 어른, 또래 할것 없이  `여자는~~ 어쩌구 저쩌구'를 기도문 외우듯 주절거리는게 헬조선이니 저렇게 말했겠고, 처 초딩은 그 말이 무척 올바르고 센스있는 바른말이라고 생각했겠지 싶다농.
절레절레...
그나저나 쟤가 알고 저런 말을 했을까 모르겠닭. 어른들이 적어준 대로 읽지 않았을까 싶닭. 설사 직접 적었다고 하더라도 어른들이 교정해줘야지 그걸 좋다고 찍고 방송하고 퍼뜨리고 추켜세우는 꼴이 참 우습닭. 어찌보면 이거 아동학대 아니농.
야동배우이름이나외우고 아이돌 엉덩이나 처보며사는 한남중 태극기그릴줄아는인간얼마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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