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언제나 약자를 짓밟는게 디폴트인 한남들

sppxk명 읽음12개 덧글
종종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캣맘 반대'글. 고양이 다 죽이자는 글. 역시나 남초에는 또 올라오곤 한닭.
주변 환경과 소음공해와 뭐가 어쩌고 블라블라블라 캣맘 나쁜 것들 지들만 착한 줄 알고(??) 등등. 이따위 글을 볼 때 마다 구역질이 난닭.
그러고보니 예전에 일워에서도 '도둑고양이 다 죽여버리고 싶다'던가 뭐 비슷한 내용의 글이 있었는데.
아무튼 어디서나 대화하다보면 꼭 이 머가리 텅텅 빈 것들은 TNR같은 개념을 아예 모르거나, 안다고 해도 '그게 뭐 고양이가 싫다! 우는 소리 싫다! 여기저기 똥 싸놓는다! 죽여 없애자!'며 부랄발광. 고양이 다 없어지면 거기 쥐와 해충들이 들끓는다는 팩트를 가져다 대주면 고작 한다는 말이 '방역은 나랏일' 이러고 자빠졌고.
그리고 꼭 캣'맘'이지. 하긴 캣대디는 실제로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긴 하닭. 제목대로 뭐 '약자 짓밟기가 디폴트'인 한남들 중에 울트라레어한 몇몇이나 캣대디를 할 테니까.
지들만 착한 척 한다...라는 말은 정말 아휴 저 빻은 것들!

한남충은 진짜 박멸해야 한닭.
http://ilwar.com/free/247282
한남 약자 짓밟는 거 디폴트 맞다농ㅡㅡ 한남은 항상 강약약강이 진리라는게 모든 부분에서 증명된닭.
엥념에서 이걸로 엣헴거리면서 난리난 적 있다농. 욕은 먹기 싫고 캣맘혐오는 하고 싶고 좆문가 생태학자들 납심.
보면 몇 놈들이 남초라는 남초에는 다 돌아다니면서 난리를 치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도... :(

암튼 그런 좆문가들 집집마다 이런 냥이를 하나 파견해주고 싶다냥~
고양이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방역에 유의미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닭. 굳이 그런 것으로 고양이의 가치를 증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닭. 좀 불편하더라도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생명임이 우선이지 않겠농.
물론입니닭.
단지 쿨타임 돌아갈 때마다 '고양이를 없애야 될 이유'를 만들어내서 들이대는 것들에게 화가 난다는...
여기저기 똥싸놓고
시끄럽게 울고
쓰레기봉투 뜯으니
다 죽여야 된답니다~ :(
한국은 쥐가 별로 없어선가?
뉴욕엔 쥐들이 너무 위풍당당하게 돌아다녀서 길냥이를 안 싫어 하는 것 같닭
우리동네엔 라쿤도 있는데(밤에 보면 쫌 무섭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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