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그 분이,, 오신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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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발등과 종아리가 시리닭.

어제는 하루종일 잠만 잤닭. 잠을자는 와중에도 나는 네끼를 해치웠닭. 식욕은 없었닭. 심지어는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는도중 잤닭. 자는줄도 몰랐는데...정신을 차려보니 글씨가 엉망진창이었닭.

얼굴에 열이 올라서 턱 밑이 뾰루지로 난리닭. 식욕은 분명 없었지만 새벽에 맥딜리버리를 시켜먹었닭. 입술이 계속 마르지만 물을 굳이 마시고싶지는 않닭.

여름에 땀이 나는건 이해하겠는데 분명 에어컨은 켜져있었닭. 약하게 틀었지만 어쨌든 켜진것이닭. 사실 처음부터 약하게 틀지는 않았으나 살이 너무 시려서, 왠지모르게 그 추위에 잠이 와서 내가 온도를 높였닭. 근데 이제는 땀을 흘리고있다니.... 나는 억울할 대상도 없이 너무나도 억울하닭.

막상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져서 잠이 잘 오지 않는닭. 그래도 나는 하루종일 잤닭. 눈이 계속 충혈된것처럼 졸리닭. 엊그제 가방을 멘 쪽 어깨가 아프닭. 신발때문에 발뒤꿈치가 까졌닭. 세 달은 신었던건데 이제야 그랬닭.

어제 하루를 날린 죄로 지금 깨어있지만 여전히 할 일을 못하고 여기 뻘글이나 쓰고있닭.


아마도 오늘 점심 즈음에는 생리가 터질것이닭.
http://ilwar.com/free/247119
턱이 생식기와 연관된 곳이라 생리즈음이나 할 때 쯤 턱주위 뾰루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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