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프랑스 여자들은 남성이 두렵다'며 일상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을 주제로 그린 만화책을 어디서 본 것 같닭. 프랑스도 한국처럼 여혐 얘기만 꺼내도 꼴페미나치 소리 듣는다고 하더라농.. 여성이 인간대우 받는 나라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가 보닭..

프랑스 만화가 토마 마티외(Thomas Mathieu)의 『악어 프로젝트: 남자들만 모르는 성폭력과 새로운 페미니즘』 기억이 어렴풋해서 검색해봤더니 찾았다농.
나농은 스토리펀딩용으로 올라와있는 것을 봤었다농. 책을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닭.

꼴페미나치소리듣는건 전세계적으로 마찬가지라농. 아마 페미니스트다, 라고 말하고 활동하면서 그런 말을 안 들어본 여자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닭. 그나마 페미니즘에 깨기 시작한 남자들 'this is what a feminist looks like 티셔츠 인증하고 활동도 하고'이 한국보다 있어서 숨 틔울 공간은 있다농. 
저게 바로 여성우월주의가될만한상황인데 한국어디에서 저러는지 나는 알길이없닭 한국에는 여성우월주의가넘친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여성우월주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뇌가 있다면 현 사회가 남성우월주의라는 것을 알 지능이 있다는 건데, 그런 거 없닭. 
아주 리얼하닭.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했닭. 그나저나 프랑스인들의 생활도 한국과 별반 다를 것이 없구농. 한국인들이 공감할 수 있다니 말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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