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와상 - 날개 중...

AAeej명 읽음10개 덧글
나는 불현듯 사타구니가 가렵다. 아하, 그것은 내 인공의 육점구가 돋았던 자국이다. 오늘은 없는 이 육점구. 머릿속에서는 2D와 몰카가 말소된 페이지가 나무일기 넘어가듯 번뜩였다.
나는 빻던 걸음을 멈추고 그리고 풀발해 한 번 이렇게 외쳐 보고 싶었다. 육점구야 다시 돋아라.
서자. 서자. 한 번만 더 서자꾸나.
한 번만 더 서보자꾸나.
http://ilwar.com/free/2470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성으로 터졌닭ㅋㅋㅋㅋㅋ 서지 않는 아재의 절절함이 표현된 듯하농...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보다 훨씬 감동적이라농. 밤중이라 크게 웃지도 못하고 웃음 참다가 급기야 울고 있다농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상 참말 대단하다농 한나미의 안타까운 심상이 눈앞에서 그려진다농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라목손 문학특집 한시간은 해야겠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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