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문득 떠오른 미러링의 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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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버스에서 만난 그애

날 보고 호박꽃이래

주먹코에 딸기코에 못생긴 얼굴

넌 뭐가 잘났니? (흥)

호박꽃도 꽃이라고 날 보고 놀리는데

난 정말 참을 수 없어

멸치도 생선이니 (예예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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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님을 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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