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뭔 목적을 자꾸 찾아대나 모르겠어요.

sCxxe명 읽음10개 덧글
다른 분들께서는 더 높은, 궁극적인 목표가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냥 좆같은 한남을 좆같다고 말하고 싶을 뿐이거든요.
지금까지의 좆같은 행태를 좆같다고 말하지 못했던 울분을 담아 더욱더 좆같다고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한남들이 김치녀 된장녀 김여사 이 지랄 할 때는 무슨 목적이 있어서 지랄한 건 아니잖아요.
자기들은 아무 목적 없이 낄낄대고 지랄해놓고, 여자가 남자를 조롱하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잠재적 우군'이니 '당사자'니 '의도가 뭐냐'느니 이 지랄들을 떠는 게 정말 웃기기 그지없습니다.

'편 안 들어 준다?' '왕자 안 해준다?' '결혼 안 해준다?' '더 욕한다?' 이 지랄 떨어봤자 타격감 1도 없고...
언제는 편이었던 척, 언제는 왕자였던 척, 언제는 욕 안했던 척 갑자기 고고한 척 순수한 척 피해자인 척하는 꼬라지를 보면 더욱 좆같다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들이 전쟁놀이에 심취해서 아군 적군을 나누고 뭐를 점령하고 굴복시키고 하(고 싶으)니까 남들도 그럴 줄 아나본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발 편 안 들어줬으면 좋겠고 왕자 안 해줬으면 좋겠고 결혼 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는 이 모든 일이 여자를 위한 일이었던 양 가식 떠는 꼴도 안 봤으면 좋겠고요.

굳이 목적을 찾자면 '니가 좆같단 걸 좀 알아라' 정도 될까요?
그냥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그렇습니다.
http://ilwar.com/free/246952
자기 객관화가 안되서 그래요....하....
진짜 한남충 너 말하는 겁니다 너.
아 진중권 칼럼에도 ㅋㅋㅋ
월장때 성희롱 당사자 선배 한남충이
하는 대사가 누가 그런짓을 해? 오빠가 혼내줄게..
였다잖아요....ㅋㅋㅋㅋㅋㅋ아오...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