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영화 "부산행" 진심 짧은 후기

vCvke명 읽음12개 덧글
( 영화밭 글들을 보니 이런 후기는 후기도 안될 거 같아서 잡담밭에 남겼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

부모님이 보자고 하셔서 별 수 없이 봤는데... 괜히 본듯요... 몇몇 장면이 참 애잔하긴 했습니다만... 흠...

결론 : 꿈에 나타날까봐 두렵습니다... 진지하게... ㅠㅠ
http://ilwar.com/free/246882
좀비들이 사람들 무는 장면이 너무 잔인해 보였습니다 또 몰려드는 장면들은 진짜 무서웠구요... 혹여나 저게 실제상황이였다면... ㅡㅡ :;:;
영화를 본 나농 친구 말로는 마동석이랑 공유 말고는 남는 게 없다고... 특히 공유 기럭지를 그렇게 칭찬했닭. 정말 영화가 그게 다농..?
여혐 가득한 남성중심주의적인 영화로 나농은 기억한다농...괜히 봤다에 공감.ㅠ
우르르~
와르르~
쏟아지는 좀비 말고는 볼게 없는 영화였지요. 혹시나 제 리뷰 때문에 보러가신거라면... 심심한 위로를. ㅡㅜ
아... 냥님 때문은 아니구요 두분이 보자고 하셔서 별 수 없이 본겁니다... 아무튼 , 당분간 머릿속에서 돌아다닐듯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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