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오늘 그분이 왠일로 일찍 왔네요...

tcxjD명 읽음2개 덧글
아무리 과장이라지만 너무 일찍온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요 알고보니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같이 병원에 갔다온 거였습니다 분명 친구 분이랑 시원한 곳에 계셨다는데... 일단 냉방병은 아니라고 하시네요...

아무튼 그분은 집에 오자말자 바깥일하기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자기 거주지 근처에 있는 작은 밭에 약치러 나갔습니다 근데 전 안나갔습니다 뭣하러 지 취미생활을 돕나요? 차라리 재시험 준비나 하는 게 났지... ㅡㅡ

여담으로 어제 크게 멘붕된 이후로 그분의 얼굴을 마주하기도 참 역겨워 지네요 이번 재시험에 합격해서 빨리 취업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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