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아... 어찌저찌 생각해도 좋게 몬생각하긋네요...

CtfDa명 읽음2개 덧글
내가 힘들다고 하면 "니가 뭐 힘든데?" 내가 이러므로 그 약이 필요하다고 말하니 "그걸 언제까지 달고 살거냐?" 내가 이건 무리라고 하면 "내가 니만 할때는 다했다" "니가 그러니까 안되는 거야" (욕설 포함) + 그외 "나도 다른 부모처럼 때려줄까?"라는 겁박에 실제로 하반신 때리기를 시전 하셨습니다

아오... 니 잘났다 그래 씨앗밤아... 잔소리에 욕설은 그렇다치고 자기불만에 지 잘난척을 어찌 그리 잘도 넣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내가 일저지른 것만 어쩌고저쩌고 하면 될 것을... 어휴... 지 일터에서 지가 높으면서 퇴짜놓을 남이 총장이 아닌 이상 없을텐데 말이죠

자다가 코고는데 컥! 하고 자연사했으면 좋겠네요 진심...
http://ilwar.com/free/246862
나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때에는
나쁜 생각을 하는 겁니다.

당연한 거 잖아요.
힘내요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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