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취미가 자전거

xjjbD명 읽음7개 덧글
취미가 자전거타기인 내는
우찌저찌 아즈씨 몇명을 알게 되따
카톡도 트고 그랬는데
뜬금포로 귀엽다고 한다던지
밥을먹자고 한다던지
그런경우가 종종 있다는
결론은 기뷴 더럽고 짜증도 난다

자전거판이라는데가 여자가 조금 잘타묜
니까짓게 얼마나 잘타나보자
이러기도하고
여자몸매나 얼굴도 품평하고
그러면서도 쉴세없이 바람필 상대를 찾는것
익히들어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직접 당해보니
50-60이런 아주씨들이랑 싸우기도 더럽고
도대체 한국은 어디부터 고쳐야 하는건지
감도 안잡힌다

운동하러가서는 운동만하는게
그게 그렇게 어렵나
http://ilwar.com/free/246803
오죽하면 연애하러 동호회가란 소리도 나왔겠농.
순수히 취미로 즐기러 가는 곳은 별로 없지싶닭, 한남들때문에.
끊임없이 성적매력을 확인하고 싶은 모양인데, 처음부터 없었던 걸 확인하려고 애쓰니 애잔하지요. 
사시는 지역에 여성동호회같은 건 없나요? 
나농도 운동하러 헬스장 갔는데 관장 아재가 치맥하자고 계에속 옆에서 말걸고 카톡까지 종종 했닭.. 아니 매일 매일 세시간씩 운동했는데 기껏 힘들게 운동한 사람한테 치맥을 먹자는 게 말이 되농? 분명히 거절 했는데 아예 런닝뛰는 내 옆에 자리잡고 같이 런닝 뛰면서 계에속 끈질기게 말걸었다농. 불편해서 결국 한달 끈었는데 2주만에 그만 두었다농.. 내 돈ㅠ
예전에 취미 커뮤 오프 나갔다가 유부남자가 친한척하면서 내 등짝과 어깨를 더듬거렸던게 생각나서 기분이 더러워졌닭. 퉤퉤퉤. 한국에서 취미생활 맘편하게 하기 쉽지 않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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