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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교의 난과 blackman ,and 페미니즘 +핑코

xtCDf명 읽음3개 덧글

메갈리아 논란을 생각 해보니
그전에 Snl에서 나온 민교의 난이 생각이 난다농
위에 있는 영상이 바로 그것인데 남자가 생각하는 역차별에 이런것도 있다는 내용이농. (소위 일베에서 말하는 묵은지녀)

그리고 미국에서도 Black man 발언은 총살감이농, 하지만 백인보고 희다고 하는 말은 되고, 저건 안된다고 이중잣대라 말하는 백인도 있을거농. (트럼프의 지지도가 높은 이유)

그런데 오히려 이게 여성에 대한 성차별과 인종차별(사회 권력 차이)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반증이 된다고도 하니....
(어떤 농이 작성한 차별의 의미를 보세요.)
그렇다는 뜻은 역설적으로 페미니즘과 흑인인권운동의 완성이
민교의 난에 나타나는 소위 말하는 여자들의 이중잣대, Blackman에 대한 총살을 없앨 수 있다는 말인데... (여성인권 = 남성인권인 순간에 서로에 대한 평가가 자유로워진다!)

다르게 말하면 핑코가 말했던 "혐오없는 세상, 우리 같이 만들어요"는 오히려 페미니즘만이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닭.

즉 나는 페미니스트닭
http://ilwar.com/free/246783
결국 깨어있고 상식이 있으면 페미니스트고

그 말은 즉슨 한남궁물충 시각에서는 메갈리안이라고 폄하할 것이라농

ㅉㅉ..... 빻은민국 클라스.......
그런데 오히려 페미니스트만이 그들이 말하는 여자들의 이중잣대를 없앨 수 있는 거고 (예로들자면 재범오빠 XX파티, 6.9(남근주의는 페미니즘의 ㅈ최악의 적이자, 미소지니이다.) 등..) ㅋㅋ 참 아이러니 하네
사실 미국에서 아프리카계를 블랙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주 흔합니다. 오히려 블랙을 블랙이라고 부르지 않거나 그것에 부정적인 의미를 담아서 말하는 것을 피하려고 하죠. 유럽계를 화이트라 부르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대부분의 흑인들은 아프리카 떠나온 지 수백년 된 사람들의 후손입니다. 아프리카가 그 사람들의 정체성을 규정한다고 보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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