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남초의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겁니다. 지들은 성희롱을 안햤나요?
후...
원문에 인용된 부분에서는 메갈리아가 "실제로(!!!)" 그런 짓을 했다고 말하고 있닭
그러니 너농이 이전 댓글에서 "메갈리아가 했긴 했죠"라고 말한 것은 메갈리아가 그런 짓을 실행한 걸 수긍하는 게 된닭
괄호 안의 (글 남긴 것) 부분은 이제 와서야 덧붙인 것이지 않농????
너농은 메갈리아가 "실제로(!!!)" 그런 짓을 했다는 본문 내용을 너농 머릿속에서 자꾸만 메갈리아가 그런 "글을 썼다는(!!!)" 사실과 등치시키고 있닭
딴 거 아니고 그거 하지 말라는 거닭
앞의 것은 미안하닭.. 사실 내가 말하려는 의도는 괄호를 생략하지 않은 뜻이었닭
댓글 추가로 단닭. 실제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횡행하는 세상에서 디씨나 일베의 개소리가 단순히 농담이 될 수 없닭. (그리고 딴 소리지만,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성범죄가 얼마고 디씨, 일베 회원이 얼만데 성범죄자 중에 디씨 유저나 일베충이 안 껴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닭.)
메갈리아에서 미러링해서 실제로 우리나라에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과 성폭행이 발생하고 있농? 이래서 남혐은 실체가 없다고 하는 거닭.
이래도 일베나 메갈리아나고 둘이 같아 보이농?
논리적 비약은 금물,일베와 메갈리아가 같다는 뜻이 아니잖아요..
메갈이 하는 농담에 대한 저 남성유저의 반응은 ㄱㅅㄲ라고 하지않았나요?
그런대 저 놈이 일베나 디씨에 가서 자기도 그런 글을 달지 않았을 가능성이 없나요? 아니잖아요.
즉 저놈은 자신의 농담은 괜찮고, 남의 농담은 ㄱㅅㄲ다 이렇게 했잖아요
아건 내로남불,이중잣대 아닙니까?
또한 남성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고생을 묶어서 X먹니라는 발언이나, 메갈의 ㅈX이 발언이나 둘 다 인터넷에서 한 발언이잖어요, 하지만 동시에 둘다 잠재적인 피해자가 있는 발언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저들이 그걸 이야기했을 때는 오하려 유저들끼리 낄낄거렸고,성희롱 발언을 날렸죠,그리고 그들은 이걸 실제 여고생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는 생각을 안했죠,(오히려 여고생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메갈이 그런 이야길 했을 때 디씨에 있는 남정네들은 저건 쓰레기다 이렇게 이야기 했지요,그전에 자신이 했는 걸 생각치 않고.. 즉 자기는 괜찮고, 남은 안되고, 자기의 농담은 그냥 농담이고, 남의 농담은 진담이고 이렇게 생각하는 게 내로남불,이중잣대가 아니면 뭡니까?
논리적 비약이라고?
"음.. 디시도 여성에 대한 살인,성범죄 그런 걸 저지른적 있나요?" 농은 뜬금없이 이런 댓글을 썼닭. '메갈리아처럼 디씨도 말로만 했잖아.' 이 뜻 아니농? 이게 일베를 포함한 남초의 여혐이나 메갈리아의 미러링을 동일하게 본다는 것 아니농?
메갈리아의 미러링을 욕하면서 자신들의 성희롱성 발언을 욕하지 않는다고 동일선상에 놓은 것 자체가 메갈이나 일베나 아니농?

그리고 남성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말해 보라농. 미러링 때문에 몇 명의 남자가 실질적으로 피해를 입었는지. 혹시 농은 밤길을 다니다 여성에게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당할까 정말로 불안한지..
디씨의 성희롱이 농담이 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이 실제로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닭. 실제 피해를 입은, 그리고 항상 피해를 입을 가능성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들을 조롱하기 때문이닭.

한국 사람이 역사 때문에 일본을 욕하면 그것 때문에 일본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고 할 참이농? 그렇게 주장하지 못 할 거면서 메갈리아 때문에 남성들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이중잣대닭.
그러면 내가 말하려는 의도대로 말할려면 어떻게 이야기했으면 좋았농?
디씨나 일베에서 여고생을 묶어서 x먹고 싶다는 말은 명백한 성희롱이고 실제로 여고생들이 두려워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삭제 당하지 않고,이걸 쓰레기 글이라 지적하면 오히려 보x남,김치녀가 된다.
하지만 메갈에서 말한 x린이도 역시 성희롱이다.실제로 남자 아이가 두려워 할 서 있다. 그런데 이건 삭제당하고, 이걸 쓰레기라고 지적하는 사람이 남초에서 오히려 대접당한다. 이건 완전히 이중잣대,내로남불이다.
이미 여러 번 말했닭. 농이 미러링과 여혐을 같은 취급하는 것부터가 오류라고. 농은 이번엔 *린이를 가져와 어떻게든 '미러링과 여혐은 같다'는 전제를 포기하지 않는구농. 애초에 쇼타콤이라는 말이 있으니 쇼린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굳이 '*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미러링한 것은 남성들이 쇼타콤 또한 소비하기에 기존에 있는 말로 미러링을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닭. 정말 답이 없지 않농?
게다가 실제로 남성들에 의해 소아 성범죄마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인터넷에 로리로리 노래 부르며 야짤 공유하고, 로타 같은 놈들이 예술이랍시고 사진집도 내는 판국에.. '*린이' 미러링 하나를 왜 자꾸 실제 아동성애 범죄와 같은 선상에 놓으려고 하농? '*린이'로 건수 잡았다고 덤벼든 남초들의 행태랑 다를 게 뭐농?
그럼 그 여교사가 발언한 이 말은 뭐농?
일베나 디씨엔 로린이라는 말이 많지요, 하지만 이건 지워지지 않았오요, 나도 그걸보고 성폭행 당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 나도 메갈에서 X린이 발언을 했어요, 그런데 이건 박제되어서 쓰레기 취급받았어요
전제가 아니라, 그렇게 취급하는 사람을 까는 거라고(그 남충을 패기위해서) 몇번 말했습니까? 만약 두개가 진정으로 같다면 저런 상황이 나올 수 있나요?
하지만 메갈에서 말한 x린이도 역시 성희롱이다.실제로 남자 아이가 두려워 할 서 있다. -> 자꾸 자기 부정할 거농?
그렇구농. 윗 댓글에 덧붙인 말 또 반복하진 않겠닭. 그 모든 맥락을 무시하고 어쨌든 범죄라고 규정한다면 메갈리아의 "모든" 미러링은 한남들의 논리대로 남혐이자 테러리즘이라는 결론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닭.
테러리즘은 맞지요, 단 이때의 태러는 항일테러의 테러이지만요.
(왜 항일테러라는 말을 썼는지는 알갰농?)
보통 항일'운동'이라고 한닭. 테러라는 단어는 일본의 입장에서나 생각할만한 단어닭. 농은 자꾸 남성집단에 감정이입해서 여혐과 남혐(..)을 비겁하게 같은 크기로 달고 퉁치려 든닭.
친일파 입장에서나 쓸 법한 단어를 출판사에서 썼다고 해서 그게 올바른 게 아니닭. 긍정적인 의미로 썼다고 하면 단어 뜻과 맥락이 맞지 않는 단어닭.
그런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라고 몇번 말했습니까?
만약 여혐=남혐이라면 두 발언 다 비판하면 칭송받아야지
왜 디씨와 일베의 성희롱,여혐을 비판하면 김치녀,보빨남,x선비
메갈이 미러링을 하면 그년놈이 김치녀,보빨남이 될까요?
그게 내 말의 의미이농
-_-
나농이 지금 한남들의 이중잣대를 까고 있농? 너농이 미러링을 자꾸 여혐이랑 같은 선상에 놓는 것에 대해 말하는 것 아니농? 왜 자꾸 뜬금포로 빠지농. 몇 번이나 같은 소리를 해야겠농.
나농은 한남들의 이중잣대를 까고 있는 거농... 누가 메갈의 미러링과 디씨,일베의 여혐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거 아니농 ㅠ
이걸 흑백으로 바꾸면
"흑인들이 백인을 린치하면 쓰레기 취급받고
백인들이 흑인을 린치하면 신경안쓴다.이건 완전 이중잣대이다."
이거 아니농
이것도 백인이 흑인을 린치한 거랑, 흑인이 백인을 린치한 것이랑 동급취급하는 거농?
백인(일베 등 남성집단) 흑인(여성집단) 린치(성희롱 등)
-_- 자꾸 딴소리 하면서 같은 소리하게 만들 거농? 지금까지의 대화를 정리해 보겠닭.

너농: 메갈리아의 미러링과 남초의 여혐은 똑같이 나쁘지만 미러링만 까고 여혐은 까지 않는 건 이중잣대다.
나농: 아니, 애초에 둘을 똑같이 나쁘다고 하는 것 자체가 틀렸다.
너농: 난 둘을 똑같이 나쁘다고 한 적이 없다.
나농: 그럼 자꾸 앞뒤 맥락 무시하고 남자도 성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린이도 범죄다 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 난 그 점을 지적한 것이다.
너농: 어쨌든 한남들이 이중잣대질이잖아!

이 대화의 흐름이 이상해 보이지 않농? 내가 한남들의 이중잣대에 대해 부정하고 있농? 너농이 한 말을 다시 늘어놔 볼까농?
메갈리아가 했긴 했죠, 또한 남성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범죄인 건 사실이잖아요 -> 너농은 계속 이런 말들로 미러링과 여혐을 동일한 취급하고 있닭. 나농은 이 점을 지적하고 있닭. 이것 때문에 논쟁이 오가는 것이닭. 이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해야 토론이 끝나든 제대로 진행되든 할 거 아니농.
그럼 그 여교사가 발언한 이 말은 뭐농?
일베나 디씨엔 로린이라는 말이 많지요, 하지만 이건 지워지지 않았오요, 나도 그걸보고 성폭행 당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 나도 메갈에서 X린이 발언을 했어요, 그런데 이건 박제되어서 쓰레기 취급받았어요
이것도 일베와 디씨와 메갈을 동급취급한겁니까?
그 교사 당사자가 그래서 본인은 남자 아이를 성희롱하기 위해 미러링을 했다고 말했농? 미러링을 했음에도 반성도 없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걸 비판하는 것 아니농
하지만 너농은 " x린이도 역시 성희롱이다.실제로 남자 아이가 두려워 할 서 있다."라고 말했닭. 뭐가 다른지 이해가 안 되농?
음...... 그건 인정하농, x린이 발언과 로린이 발언을 동급취급한 것.. 나농은 둘다 범죄이니 같이 취급했는데.. 그게 아니였구농
메갈리아가 했긴 햤죠 -> 글은 달았농
남성도 피해자가.. -> 이건 제가 잘못 알았다고 이야기 했지 않농
범죄인 건 사실 아니농? -> 그럼 범죄를 미러링하면 범죄 아니고, 정의구현이농?
메갈리아가 했긴 했죠 -> 변명
남성도 피해자가... -> 잘못 알았다고 다시 변명
범죄인 건 사실 아니농? -> 여태까지 자기가 한 말 변명해놓고 다시 같은 소리

나농이 언제 미러링이 정의구현이라고 했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혐과 같은 선상에 놓지 말라고 했지.
음.. 그렇다면 디씨의 성희롱 등 여혐과, 메갈의 미러링을 같은 선상에 넣으려는 것을 비판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농?
아까도 농에게 말했닭.
"한국 사람이 역사 때문에 일본을 욕하면 그것 때문에 일본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고 할 참이농? 그렇게 주장하지 못 할 거면서 메갈리아 때문에 남성들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이중잣대닭."

민중을 탄압하는 독재자를 욕하면서, 여혐 하는 한남들을 욕하는 걸 폭력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이중잣대닭.
노동 인권을 위한 시위는 지지하면서, 시위의 한 방법인 미러링을 폭력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이중잣대닭.

예를 들자면 얼마든지 있닭. 얼마 전에 농이 미러링 말고 다른 방법은 없냐고 질문하지 않았농? 어떤 농께서 사드 반대 시위는 되는데 미러링은 안 되냐고 친절하게 답글을 달아 주셨었닭. 사드 반대 시위는 되는데 미러링은 안 되는 것, 그것도 이중잣대닭.
실제 현실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으로 실제하는 여혐과 여혐을 비판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하는 미러링을 같은 범죄로 보는 것 자체가 틀린 시각이라고 윗분들이 계속 말씀해주시고 있잖습니까. 메갈의 미러링이 범죄가 되려면 적어도 메갈에 의한 남성 피해자가 현실에서 사회현상으로 실체화될 만큼 나와야 하는데, 지금의 현실이 그렇다고 보십니까?
유시민씨의 자제분인 유수진씨의 의견으로 보자면 남성혐오는 성립하지 않지만 명예훼손은 성립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명예훼손이기 때문에 중단해야 하느냐 하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남성혐오는 개인적으로는 있을 수 있지만(저 남자 싫다.),사회적으로는 없으니까(차별 등) 여성혐오랑 다릅니다. 고소공포증과 제노포비아(외국인공포증)가 똑같이 공포증이라고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혐오라는건 단순히 싫다라는게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가치로 상대방을 제단하여 그 가치를 실현하면 좋아하고
실현하지 않으면 싫어하는 것이 혐오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에 따라 혐오 대상이 특정행동을 강요받아야 합니다.
남성에게 6.9라고 한다고 해서 9.6인 남성이 칭송받는 것이 아니며 그럴 강요를 남성이 받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혐오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앵? 그렇다는 뜻은.. 장애인 혐오나, 성소수자 혐오나, 여성 혐오가 모두 혐오라는 말이 붙는 이유가, 설마?
여성혐오는 미소지니라는 원문 번역이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이해에 방해가 되는 측면이 있으니
귀농이 전문 서적을 이용하여 정확한 개념을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성혐오는 보통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 행합니다.
남자는 원래 그래, 남자는 원래 호전적이야, 남자는 원래 성욕을 잘 못참아 등
여성에 대한 폭력, 성범죄 등을 합리화 하기 위한 남성의 발언이 남성 혐오에 해당합니다.
결국 여성혐오 = 남성혐오 (동급 취급이 아니라 동의어를 말하는 겁니다.)
이내요, 맨박스를 만드는 것도 결국 여혐이니깐요
언젠가 여성의 사회적 권력이 남성을 뛰어넘으면 남성혐오를 여성이 행할 날이 올지도 모르죠.
미소지니는 항상 권력불평등과 행위의 강요라는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 것으로 이 전제가 없으면
성립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맨박스를 만드는 것도 결국 여혐이닭." 그걸 맨박스라 불러야지 남혐이라 불리는 건 말도 안된닭. 그리고 남혐이라는 말 자체가 여혐과 퉁치려고 만든 말이닭.
여혐, 남혐은 각각 같은 걸 가리키는 단어가 아니닭. 남혐이라는 단어 자체가 폐단이닭. 한남충들이 자꾸 퉁치려들잖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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