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대중교통 전체를 노개저존으로 만들어야 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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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농 언니가 루시 리우랑 공효진이랑 이영진 섞어놓은 개쎄게 생긴 얼굴에 소싯적 삐쩍 꼻은 몸으로도 남자애들 패고다니던 성질머리의 소유자인데 임신했을 때 교통약자석에 앉기가 겁난다고 한 게 잊혀지질 않는닭
실제로 마른 몸에 배만 나온 게 앉아 있으면 안보여서 누가 뭐라길래 그냥 일어섰더니 상대가 화들짝 놀라서 사과한 적도 있다고 했닭
임신만 안했어도(그랬으면 약자석에 안앉았겠지만) 더 크게 소리지르고 지랄하면 했지 절대 기죽을 타입이 아닌데 사람이 그렇게 약해지는 거닭 아이를 가진다는 게
(당시 언니랑 사이가 별로 가깝지 않아서 그런저런 얘기들을 좀 더 잘 들어주지 못한 게 9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 후회가 된닭)
개저씨들 다 늙어죽음 된다고? 죽으면 뭐하겠늉
임부석에 앉은 여자들 사진에 ㅈㅆ인증석이라고 써서 조롱하는 새끼들이 나이처먹고 그 자리 메꿀 텐데
답은 뭐다? 한남은 번식탈락이닭 ㅇㅇ
http://ilwar.com/free/246682
겨우내 무릎이 안좋아 지하철 엘리베이터를 몇 번 이용했더랫는데, 한번은 늙은이 하나가 이걸로 시비를 걸더구농.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싸우면 안에 동승한 나머지 사람들한테 민폐다 싶어 참고있다가 지상 올라오자마자 일부러 절뚝거리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는 그 늙은이에게 쌍욕을 퍼부었더랬닭. 아무말 않고 듣고 있을땐 나농을 호구로 보고 기세등등하던 태세가 순식간에 전환되었고, 당초 몇 대 맞아주고 매값 벌려던 계획이 틀어져서 몹시 아쉬웠닭. ㅋㅋ
임신한 친구 말로는 지하철에서 임신이 유세니 ㅈㄹ하던 것들이 남편만 옆에 있으면 입 닥친다고 한닭. 단체로 선택적 빻음 조절 장애를 가진 것 같닭.
아... 진짜 노개저존 생기면 전 거기만 갈겁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지하철 칸 안에 서있었는데 어떤 할배가 문이 열리자마자 정말 과장 하나 안보태고 장풍쏘듯이 제 등을 떠밀어서 그대로 앞으로 튕겨 나갔어요. 그 할배 제 등 떠밀면서 "썩을년이 왜 앞에 서있어ㅉ 궁시렁궁시렁" 황당 그 자체.. 굳이 자리도 많은데 본인이 뒤에 서있어놓고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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