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궁금한 게 있음

kcDbD명 읽음11개 덧글
그런데 우리나라 여성이 지금 쓸 수 있는 방법이 미러링밖에 없나요?
독립군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독립군은 다른 방법으로는 독립을 쟁취할 수 없으니까 폭력을 쓴거고
서프러제트 운동가도 역시 그런데..
(참고로 이게 제일 큰 의문이었농)
여성분들, 대답 좀 해주세요. (여성이 더 잘 알테니...)
이 남농 좀 이해시켜주오
오늘 귀농한 농민의 글입니다
http://ilwar.com/free/246669
1.210.*.*
된장녀라는 말이 생긴지 십 년이 넘었닭. 그동안 여성들은 여성을 일반화하는 것을 멈춰 달라고 말해왔지만 남자들은 ~녀, 보~, 김여사, 맘충 등 여성혐오를 멈추지 않았닭. 그럼 어떡하면 좋을까농? 농이 미러링 외에 다른 효과적이고 '온당하기까지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농? 아니면 십 년 더 참아가며 좋은 말로 설명해도 안 바뀌면(안 바뀔 게 분명하지만) 그때 미러링을 해도 되는 정당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농?
나농은 얼마나 여성이 만만했으면 이딴 소리를 할 수 있나 싶닭..
성주군민에게 가서....성주 군민이 쓸 수 있는 방법이
시위 밖에 없음??이라고 하면
뭐라고 할거농????
미러링이 유일한 방법이라서 쓰고 있는것이 아니라..
이제까지의 방법중에 사회가 처음으로 반응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것이죠.

고작 한남충 6.9에도 테러리즘이니 나치니 하면서 자들거리면서 강남역 살인남이 이해가 된다는둥 메갈티 입으면 죽여버리겠다는둥 하는데 서프러제트처럼 했다간 매일같이 현실 김치녀척살이 이루어질거같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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