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나농은 저게 낯설다는게 더 신기하농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울동네에서 많이 쓰던말이닭...... 쓰임은 살짝 다른데 주로 어린것(?)을 지칭(?)하는 의미로 성별구분없이 썼던것을 기억한닭ㅋㅋㅋ (그래서 사투리 내지는 '거시기'쯤 되는 언어인줄 알았닭)
왠지 민망하구농;;;;;
저는 일워에서 쓰인 ㅈ지적 가해자라는 단어를 보고 다른 뜻이 있는 단어로 생각했거든요ㅋㅋㅋ '전지'적 작가시점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서 전혀 다른 단어인 줄ㅋㅋㅋ
보통 남자애들한테는 꼬추나 꼬치라고 많이 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껀줄 알았는데 남자애들한테도 쓰긴 쓰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제 외할머니는 주로 된소리로........ 그리고 김치의 방언이 하필 '짠지'라서 놀란적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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