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페니스 파시즘

vceej명 읽음4개 덧글
노혜경씨 진중권씨 외 7명이 박남철 욕시 언어성폭력 사건에 분개해 쓴 책인데, 15년 후인 지금까지 남근다발들의 집단광기는 매우 또옥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있네요. 이 책에서 설명하는 '말'하기 시작한 여성에 대한 남근다발들의 보복 패턴이 지금 상황과 매우 똑같아서 읽는 내내 소름이 끼쳤습니다. (절판된 책이라 구매할 수는 없고 저는 전자도서관에서 운좋게 발견했어요.)
http://ilwar.com/free/246651
혹시나 찾아봤더니 나농이 속한 전자도서관에는 없더구농 ㅋ
종이책을 빌려봐야 할 듯
당장 월장사태만 생각해봐도 이것들이 일베방패를 쓸 수 없을 텐데
부산대 웹진 월장 말씀이시면 그 사례도 저기 나와요!! 일베와 다르긴 커녕 아주 또옥같읍니닭..
아유 아닙니닭ㅋㅋ 그런데 도서관도 있는 곳 있고 없는 곳도 있더라구요~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