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강요된 재미"는 '노잼'입니다...

kCkDf명 읽음4개 덧글
이번주 금요기도회를 마치고 전도사가 저를 집까지
태워줬습니다... 가는 도중 저에게 이렇게 묻더군요...
"평소에 사는 게 재밌니?"라구요...그래서 전 "그냥
그래요"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전도사가 "에이... 항상 
재밌어야되"라고 말하더군요...

흠... 글쎄요... 모든 만사가 다 재밌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 그런 거 읍습니다죠... 게다가 그런
"재미"는 뭔가 으색할 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뭔가
강요된 재미는 절대사절입니다... 전 . 도 . 사 . 니 . 이 . 임~
http://ilwar.com/free/246578
맞아요ㅋㅋ 인생은 재밌어야 한다는 생각에 괜히 재밌지 않은 내 인생을 재밌다고 억지로 생각하기 싫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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