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가부장 없는 가부장주의

xppCk명 읽음6개 덧글
나농의 창조주가 딸 생사가 궁금했는지
뭐하냐 살아있냐 치킨 시켜줄게 라며 전화를 했고
아니 입맛 없어 지금갈게
하고 갔더니 또
햄버거시켜줄까
아니 아무것도 하지마 라고 했더니
수박을 썰어서 줘서 "억지로" 먹고있는데

가게에 한 식구가 온거농
저녁으로 떡볶이 먹겠다고
6살 7살쯤으로 보이는 여자애하나 남자애하나
나농이 새신발 신고 폴짝 뛰면서 밖에 나갔는데
파라솔 의자에 앉아있는 한남충이
서 있는 지마누라한테

아 수박 비싸 !!!!!!!!!!

소리를 지르는거 아니농
가게에서 먹고 있는 수박을 애들이 보고 사달라고 조른모양인데

열이 뻗쳐서
나농이 또 애들한테 수박을 나눠주면
저 한남충이 있지도 않는 기 죽었다고 집에가서 마누라한테 우리가 그지냐 왜 그걸 받아먹고 있냐고 지랄지랄 할거같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저 애들이 걱정되는거 아니농
꼴에 좆 달렸다고 마누라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지랄이농
수박 살 돈도 없는 놈이 애들 대학은 어떻게 보낼거농

가부장없는 가부장주의가 뭔지 두 눈으로 보고싶다면 봉천동으로 오라농

※엄마한테 잘하자

http://ilwar.com/free/246414
자식들 먹고 싶은 수박 하나 돈 없어서 못사주는 불쌍한 애비=내가 불쌍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워서 방석집 가서 여자 앉혀놓고 소주 빨면서 광광 울어제낄 한남충 흙수저 거지새끼 디져라 젭알
엄마 가게 근처에 방석집이 수도 없이 많닭
초등학교가 코앞에 있는데 ㅅㅂ
틀딱이들 방석집 갈돈도 없으면 이혼녀들이 하는 호프집가서 죽치고 앉아 놀고있닭
디져라 젭알
한남충들이말하는 가부장은 가부장하고 거리가 멀지 않농 그냥 떼쓰는 거잖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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