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누구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유명 네이버 블로거라고 하는데 이런 글 남들 보라고 쓰는... 우엑
지워진 부분은 아내의 애칭이닭
저런 글들을 보면 과연 저런 선물들로 행복한걸까 저런 삶을 산다고 떠들어대서 선망의 대상이 될거라 생각하는걸로 행복한걸까 궁금하닭. 
선물 같은 것보다 자신의 부부관계를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게 너무 끔찍하닭
아내를 말하는 게 마치 어떤 애니메이션의 여성 캐릭터를 대하는 것 같지않농
정말로 놀랍지 않닭. 나농은 일단 진성 한남인 아빠가 어떻게 울 엄마 같은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었는지부터가 신기해서.. 이런 사람도 결혼했는데 누군들 못하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농.

그나저나 무슨 작품에 대한 이야기인진 몰라도... 결코 경험에서 나온 썰이 아닌, 6.9에서 비롯된 성적 불만과 자기 혐오에서 쏟아져 나오는 판타지 포르노를 보는 한남이 저런 소릴 하는 게 웃기농.
구남충도 14살 어린 나랑 연애를 했는데 누군들 불가능하겠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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