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나농은 집값반반에 찬성하는 입장

kiktk명 읽음15개 덧글
...이었닭.
우리 모부님이 ^남^동생한테만 전세자금 쥐어주기 전까진 ^오^
집 반반타령하는것들 이런사정은 알고있는거농
심지어 동생한남도 여친이랑 반반타령 하고있닭. (그러면서 나농한테는 지원받은돈 반반하자는 소리는 안하는 부분?!)
자신은 월급+모부지원! 여자는 60%월급만으로 집값은 반반!
이것이 퓨-어한 페미니즘이농!

어차피 결혼은 안할거지만 호호호^.^


(일정기간 글을 안심으면 댓글추천을 못한다는것을 알았닭. 댓글말고 글을 심어보려 노-력해야겠농)
http://ilwar.com/free/246207
집값 반반이고 뭐고 그런 게 필요한 결혼이라는 주제 자체가 한국 여자에게 아웃오브안중이 된지가 오래인데 누굴 붙들고 집값타령하는지 모르겠닭. 운좋게 붙잡은 여자?..
당연히 결혼할것이라 가정하는게 참 오만하농...생기지도 않은 일에 뭐가 그렇게 억울한지 모르겠닭.
아니, 생겨도 억울할게 1도 없는부분 ^.^
나농도 찬성하는 입장이었닭.
대신 부모님도 똑같이 모시고, 집안일도 반반할 거라는 야무진 착각을 했었농. ㅋㅋㅋㅋ
하지만 나름 정상인인줄 알았던 한남충과 결혼 얘기 오가고 인사 드리러 갔던 날
이 자리가 나를 소개시키는 자리인지, 식모 면접을 보는 자리인지 혼란스러웠다농. ㅋㅋㅋㅋ
한남충의 엄마는 나농에게 관심도 없다가 한다는 말이... "요리 잘한다며? 그건 마음에 드네~"
끝까지 나농에 대한 관심은 하나 없었고 이래라 저래라의 향연...
그 때 결혼했으면... 상상도 하기 싫닭.
고맙읍니다... 고맙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한남충(과 흉자 엄마)들이 원하는 결혼을 할거라면 한남동에 집을 해온대도 여자가 손해라고 생각한닭.
남자 없이도 살 수 있는데 고작 그 정도로 노예의 삶을 택하겠농?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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