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흔한 여혐 고백 하나

kxkCk명 읽음9개 덧글
이전에 여대 앞 점집에 가면 사귀는 유부남이 언제쯤 이혼하고 자기한테 올지를 묻는 학생들이 그렇게 많다는 썰을 듣고 엄청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남선배한테 들려주고는 함께 껄껄 웃은 적이 있닭
정작 그 남선배는 십 년 사귄 여자친구를 두고 나농이랑 썸타는 사이였는데 말이닭... 으윽
흑역사닭 젠장
http://ilwar.com/free/246206
ㅋㅋㅋ 그래도 진골여혐충인 저보다 낫네요. 전 여자면서도, 뇌 성별 테스트가 있다는 걸 알고 '여성뇌'로 나올까봐 안했어요ㅋㅋㅋㅋ 여성이면서 같은 여성을 정말 지성이 1도 없는 존재로 보고 있던 거죠... 어휴 창피합니닭..
그런 성별 테스트 같은 것도 다 생각해보면 여혐 낭낭..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책 같은 거 신봉하는 사람 엄청 많았지 않농.
ㅋㅋㅋㅋㅋㅋㅋ 나농도 옛날엔 진짜 남자랑 여자랑 다른 줄 알았닭.
ㅋㅋ맞습니닭 저도 그런 여혐 낭낭한 것들을 보며 여혐을 무럭무럭 키웠습니닭ㅠㅠ
맞닭ㅋㅋㅋㅋ. 이기이기 알고보니 테스트부터 여혐 제조기였농 ㅋㅋㅋㅋ
마치 감성적이면 이성이 1도 없는냥 설명하던 컨텐츠들
저는 그보다 심했는데요 뭘 한때 남성연대가 정의로운줄 알았었다는... 엄청난 흑역사 거기에 로리로리 거리는게 무슨 문제냐라는 의식수준을 가진적도 있었고 나쁜것을 인식하고 블로그들을 검색해봤을때 좃린이에 분노한다는 블로거의 닉이 로리타양성이었지요 ㅋㅋㅋㅋㅋ
로리타양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재적 범죄자 반응기가 존재한다면 양성 뜰 사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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