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여쭙고 싶은게 있다농

kCcxD명 읽음169개 덧글
페미니즘의 최종적인 목표가 뭔지 알고싶다농?
1. 현재 왜곡된 문화, 사회구조를 바꿔서
남녀가 차별없이 사는 세상인지
2. 현재구조를 그대로 이어가고 남여 지위만 여남으로 바꿔
여자가 남자들을 착취하며 사는 세상인지
3. 아니면 온세상 남자들을 다 없애고 여자만 사는 세상인지
4. 기타

http://ilwar.com/free/246197
2.현재구조를 그대로 이어가고 남여 지위만 여남으로 바꿔
여자가 남자들을 착취하며 사는 세상인지..?
라는 것은 이미 현재 구조가 남자가 여자를 착취하는 구조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소리네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바꿀 마음도 없어보이시네???
그럼 여성들은 계속 착취당하고 살아야한답니까???
그러하닭~~ ㅜㅜ 페미니즘에 무지해서 미안하다농
여튼 만일 페미니즘 최종목표가 1번이면 적극찬성
2번이면 어느정도 이해,동조 3번이면 ㅜㅜ 살고싶다농
아....전의 트롤처럼 또한 피드백이 없을거 같닭...
한남충은 왜 이리 무책임한가....
하긴 책임감이 있었으면 싸튀충이라는게....
존재했을리가..
바꿀마음이 없다라고 단정짓지 말라농
현재 착취적 구조에대해 인지하고 있다농
싸튀충이 뭐냐농?
여자 임신시키고 책임 안지고 내빼는 것들을 지칭하농
예로 필리핀 가서 집단적으로 자랑스런
한국 문화를 발현하고 오는 것들이 있다농.
2, 3이 정말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뇌없는 등신
2, 3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알지만 그럴 힘이 없는 너희가 건방지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 내 KiBun이 나빠서 실재하는 차별 같은 건 냅두고 니들 생각을 뜯어고치는 데 우선 내 힘을 쏟겠다->양심없는 등신
다들 분노가 가득차있는 거 안다농
뭔가 의도가 있는글이 아니라 여기분들의 지향점을 알고 싶어서 물어본 거라농
여러분 생각을 뜯어고칠 능력도 안되고 생각도 없다농
그저 지향점을 알고싶다농 ~ 기분나쁘면 욕해도 좋다농
그래도 질문에 답해줬음 좋겠다농
차별이 있고
차별에 고통 받는 인간이 있닭
그럴경우 지향점이 뭐가 될거 같농?
진짜 이걸 몰라서 물어보는거농??????
하.......이걸 모른다고 할 수 있는 멘탈리티가...
정말 대단하농.......
차별철폐가 당연히 목표겠다농
하지만 최종적 지향점이 뭔지 알고싶다농
만일 여성운동이 성공하여 마음대로 할수 있게됐을때
남성들처럼 똑같이 할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것인지
'남성들처럼' 이라는 건 지금 남성들이 해왔고 하고 있는 것처럼, 마치 이갈리아의 딸들 속 여성중심사회처럼 역전시킬 거냐고 묻고 있는 거농? 그리고 그게 가능할거라고 믿는 거농?
그건 중요치 않다농 ~ 미래일이야 가능성만으로만 되지 않는다농
내질문은 만일 여성들이 결정권자가 됐을때 내릴 결정이라농
이딴 양심도 없는 글 볼때마다 진심으로 3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
네로리 농은 남성농이농...
님을 보면 진짜 3번을 외치고 싶지만.
네로리 농과 같이 여성혐오에 맞서 함께
싸워주시는 남농이 있어서 3번이라고는 말하지 않농.
나왔네요^^ 전형적인 여혐 한남 레퍼토리^^
왜 안나오나 기다렸어요^^
이 댓글이 우리가 화나는 문제점을 제대로 보여주는데요

질문하기전에 페미니즘에 대해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나무위키빼고)
모두를 위해서
그동안 노동자 착취 관점에서만 관심을 가졌었다농 그러다 최근 강남역 살인사건등으로 여성들의 공포감에 놀라게 됐고 찾아보면서 여성착취의 구조적 문제에대해 이해하게 되었다농
예전엔 그저 외국여성들이 남자친구보다 큰가방을 메고 다니는 걸보고 저런게 페미니즘이지 라고남성관점에서 만 봤었었다농
여튼 추천해줄 책이있으면 적어주면 고맙겠다농
사랑....가장 가치없는거농...
로마사 책에서 읽은 문구 중에..
로마인들도 자기 노예들을 사랑했다하농.ㅎ
그 자신들의 재산을 사랑하듯이. ㅎ
부인을 사랑하는 건 모르겠고
본인이 여혐하는 것과 상관관계도 없농
오히려 얼마나 그 분의 의견을 듣고 존중해드리고
있는지가 중요하농
음 한번도 여혐한다고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 나도 의식 하지 못한채 저질러왔다면 할말이 없다농
그저 좀더 이해하고 싶은마음 뿐이라농
아 웃곀ㅋㅋㅋㅋㅋㅋ뭐야 이 전형적인 레퍼토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하다고 해야할 지 댕청하다고 해야할지..
여성주의 책이라도 한 권 읽고 오시라농
그리고 내 부인을 사랑한다는 뭐 이딴 말은 집어치우시길
그 말 자체가 여성을 주체가 아닌 내 존재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 객체로 대상화 시키는 발언임
사랑한다는 말은 너농 부인께 직접 해주시고..
여성운동의 순수성이라도 묻고 싶은가 본데,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여성운동에 관해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거닭. 노동운동의 최종목표가 착취/피착취계급의 전도, 착취계급 말살 같은것 아니냐고 질문한다면 노동운동이 폭동인걸 이미 전제한거닭. 

정말 생존의 공포를 느껴 확인하고 싶었다면, 오바질 적당히 하라고 충고한닭. 너농이 여자폭도들한테 맞아 뒈질 가능성 0.000000000001%닭. 
음 알겠다농 ~
나농은 아나키스트들을 존경했고
그들의 최종목표가 일제 침략이아닌 대한민국 독립이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농 요는 1번이 목표라해도 쟁취하기위해 필요하다면 실력행사가 필요하다 본닭

평등이란건 아쉽게도 어떤 절대적기준이 있어서 땅따먹기하듯이 반반으로 나눌수있는게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상반된 두 세력이 끊임없이 부딛히고 싸워가는 과정에서 생기는거지요. 그러니 설사 2,3번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1번을 향해가는거랍니다. 너무 걱정마시죠
오히려 우리나라는 너무 남성중심사회라 평등을 주장할만한 여성세력조차 거의 없습니다. 이제만들어지고 있는걸요.. 그러니 쫄지좀마요 인터넷에서 kibun상한거가지거 말이죠
음 일워 처음생겼을때 ~ 게시글 보며 웃다가 한 두글 글도 써보고 ~ 그러다 치열하게 논쟁도 해봤었닭
이건 기분으로 평가할 사안이 아니라는 것도 최근에 알게됐닭 여성들이 갖게된 공포감 아니지 갖고있었지만 어떤사건을 통해 표출된 남자들로서는 지나치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근데 나름 찾아보면서 결코 지나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 오히려 그동안 어떻게 참아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닭
내가 여자가 아니라 못느꼈던 혹은 지금도 느끼지 못하는 공포감을 매일매일 곁에 달고 사는 기분이란 어떨까?
그렇게 페미니즘에 관심을 두어가던 차에
최근 메갈리아 관련 이슈가 터졌고
난 혼란스러워졌다
일베를 가장 증오했었고 혐오를 이세상에서 가장큰 죄악이라 생각했었기때문에 더더욱 그런것 같닭
그래도 이해하려고 용기내 글을 쓴거닭
당연히 1번이 목표라고 생각하고 쓴거지만
그들의 분노를 아주조금은 알기에
2,3번을 넣어 알아보고 싶었다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닭
메갈리아 관련 이슈가 터진게 왜 혼란스러울 부분이농? 누군가 나를 이미 혐오하고 있는데, 왜 그 누군가를 혐오하면 안되농? 피해자에게 가해자 기분까지 고려하라는 거농? 
어떻게 참아왔나, 생각이 들었다면 전혀 혼란스럽지않아야 한닭. 오히려 터질 게 터졌네, 라고 봐야 정상이닭. 빻음을 정성스럽게 피력해줘서 참 고맙닭. 
혐오를 증오했기 때문이닭 ~~
난 일본이 싫지만 일본여자 강간하자 따위에 동조하지 않는다농
답글 안 달려고 했는데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당연한 것을 뭘 그리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농? 역겹닭.
한일 역사 문제 관련이라면 똑같이 여자를 강간하는 게 아니라 그때 그 짓을 한 일본인남자들에게, 일본인정치인들에게 촉구해야하는 게 아니농? 그 역사에서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 데려다가 강간합시다, 했농? 

혐오를 증오해서 혐오하는 남초사이트 관련해서 뭘 한 적은 있농? 한 것도 없이 방관해왔으면 끝까지 방관하는 게 좋닭. 뭘 잘했다고 이때까지 당해온 피해자가 분노하니까 혐오는 증오스러운 부분~ 하고 있농.
나도 안다농~ 혐오는 어디에나 있다
여혐 뿐만아니라 사회 약자들에대한 혐오가 넘쳐나고 있다
나농은 혐오방지법이 대안이라 본다농
혐오에 혐오를 더한다고 해결되지 않다고 본다농
그동안 일베를 줄기차게 까왔었다농 ~ 대학생때는 일베와 바퀴벌레와의 유사성에대한 고찰이란 글로 학게시판을 뒤집어놓은 적도 있었고
뭐 그놈들은 혐오에대한 인식자체가 없는 벌레들이라 그렇다 치고
아는 사람들이 혐오에대해 너그러워 지는 부분이 걱정된다농
윤봉길 의사가 일본 국빈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폭탄을 던졌다면 과연 존경을 받을 수 있었을까?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일반 일본 노부부를 저격했었다면

쭈욱 읽다가 이댓글에서 너무 어이가 없네요... 우와.. 남자들끼리 싸웠는데 왜 피해를 여자가 봐요ㅋㅋㅋ 지금 이 비유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와중에 여혐..일본이 싫어서 와중에 일본여자 강간하는 경우밖에 생각이 안나고요
제가 어떻게 남혐자가 될 수 있습니까? ㅋㅋㅋ 사랑하는 아빠 동생 남친이 있는데 ㅋㅋ
'내질문은 만일 여성들이 결정권자가 됐을때 내릴 결정이라농' 그럼 여성들이 2,3번을 하겠다고 결정내린다면,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여성을 죽일 건가요?
2번은 충분히 이해한다농~
살인범을 똑같이 살해하고 싶은 충동이야 모두다 공감은 할것이라농 하지만 옳지않다고 말할 수밖에
3번은 그러지 않길 바라는 수밖에ㅜㅜ
저는 90년대 초반 생인데, 80~90년대에 여아선별낙태 유행하던 시절이라 큰집 '아들타령'이 조금만 더 거셌더라면 아마 낙태됐을 겁니다. 저는 1번으로 가기 위해서 2,3번을 거치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요.
미안하닭 ㅜㅜ 나는 누나가 둘이닭
할아버지 아들 고집이 없었다면 태어나지 않았을거닭 ...
그럼 여지껏 여성차별해왔던것이 여성들이 날 없앨까봐 두려워서였단 소린가??? ㅋ

구조적 차별에 혜택보면서 그동안은 입다물고 꿀빨고 있었지만 사실 혐오는 나쁜거였지! 내가 당해보니 알겠어!
으휴
몰랐었다는 것이 맞겠다농
아마 대부분 남자들이 잘 모를것이라농
그걸 잘 이해시키고 알려준다면
문제인식을 가질거라농

그리고 혐오에대해서는 어떤대상이든 옳지 않다고 본다농 아니 범죄라농
그동안 여성혐오든 외노자 혐오든 갖가지 혐오에대해서는 줄기차게 비판해 왔었농
엥? 혐오가 범죄였습니까? ㅋㅋㅋ 아니니까 그동안 처벌을 안받은건데요?
그래서 몰라서 혐오했지만 사실은 나쁜거니까 하면 안돼ㅜㅜ 하면 면죄부가 됩니까?
참 뻔뻔하시네
내가 혐오를 저지른 증거있으면 가져오고 말씀하시라농
처음부터 여혐자로 낙인찍고 몰아가는 그대가 더 뻔뻔하다농
처음부터? ㅋㅋㅋㅋㅋ
본인이 쓴 글부터 읽어보시고
여성혐오는 일베만 하는게 아니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데 못들은척 일베 혐오했다는 이야기만 앵무새마냥 되풀이 하시네요
진정한 페미니즘도 따지신거 같고 ㅋㅋ
물론 그쪽 눈엔 안보이겠죠 ㅋㅋ
"외국여성들이 남자친구보다 큰가방을 메고 다니는 걸보고 저런게 페미니즘이지 라고남성관점에서 만 봤었었다농"<-여혐의 증거
그때는 무지했었다고ㅠ얘기했었는데 무지도 여혐이 되는지 몰랐다농
일베만 깠다고 하는게 아니라농
혐오범죄의 온상이 그곳이라 얘기한거라농
여혐,장애혐오,외노자혐오,동성애혐오등 모든 혐오범죄에대해 단호해왔다 자부한닭
그러면 본인도 혐오하시면 되겠네요.
계속 여혐 맨스플레인 하고 계시잖아요.
도대체 여기서 뭐가 여성혐오가 되는지 모르겠다농 ㅜㅜ 진짜 알려주라농
이해하면 글삭하겠다농
중요한건 내가 총을 내려놓는다고 해서 전쟁이 끝나지는 않는다는것이닭
와 증거있으면 가져오라농
이건 수준이 그냥 일베같다농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낙인 ..
넌 그냥 한국남자니까 100퍼 여혐러
넌 그냥 전라디언이니깐 100퍼 빨갱이?
뭐가 다른가?
한국남자는 100퍼 여혐러 맞닭 (고로 나농도 여혐러) 

전라도인과 빨갱이는 전혀 상관이 없는 구조인데 호남혐오 정서가 전라도를 정치적으로 배제시키기 위해 연관시킨 것인 반면, 

한국남성의 여혐구조는 이 땅에 가부장이 생겨난 이례 확고하게 유지된 사회구조이고 지표와 우리의 일상을 통해 강력하게 증명된닭. 

여혐을 안하는 남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기 힘들닭 (그냥 남성은 모두 여혐러라고 보는게 맞닭) 단지 그걸 깨닫고 벗어나려는 남성과, 그걸 인지하길 거부하고 여혐질을 관습이나 정상적 사고로 행하는 남성들이 존재할 뿐이닭. 


빨갱이는 반국가적 행위이니 빨갱이로 찍히면 낙인이 맞죠.
하지만 여혐러가 무슨 낙인이에요?
여혐러라는 이유로 무슨 처벌을 받나요?
백인이 흑인한테 깜둥이라고 해서 그게 혐오발언이라고 지적을 하면
차별주의자로 낙인을 찍은게 돼요?
그리고 님이 여혐러라는 증거는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고요 ^^
그 공포감에대해 여러 사건들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게 되었다농 ~ 나도 약한 남자라농 강자의 폭력은 누구에게나 공포의 대상이 된다농 ㅜㅜ
강자약자는 상대적인 개념이라농
절대 강자 절대 약자로 분별할순 없다고 본다농
그리고 이부진은 찌질한 남편한테 1조 내놓으라고 요구할 필요가 없었을 거라농
어릴때 큰누나한테 디지게 맞고 눈탱이 밤탱이 된이후로 덤비지 못했다농
철이든 이후로 누나들 심부름이면 자다가도 해다 주곤 했다농
지금도 누나들이 라면끓여오라 하면 끓여다 줍니다 누나들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농
그래서
누나들 공부 시키느라 공부 포기 한 적 있습니까?
누나들만 할아버지 할머니께 편애받았습니까?
맛있는 반찬은 누나들한테 다 빼앗기고 김치에 밥만 먹었습니까?
명절에 누나들 드러누워 tv 볼때 혼자 전 부쳤습니까?
엄마 누나들은 큰 상에 제대로 차려 먹을때 옆에 작은 상 놓고 남자들끼리 쪼그리고 앉아 먹었습니까?
어쩜 이리 권력과는 상관없는 부분만 쏙쏙 골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시는지 ㅋㅋ
우리가정은 그대와 달라서
그런 차별은 없었다농
오히려 제사때 누나들은 자고 나만 남자라고 산소에 끌려가 풀뽑고 절하고 온적은 있다농 어려서 부터 어머님께서 여자들 때리는 것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짓이라고 해서 초등학생때 덩치큰 여자애가 길막고 괴롭히는데 때리지 못했다 아 원래 싸움 못했냐고 아니다 남자애들은 늘 줘패고 다녔었다
음식은 똑같이 나눴고 용돈은 나이순으로 받았다 큰누나는 서울대를 들어갔고
작은누나와 나는 한양대를 들어갔다
그대의 경험으로 일반화 시키지 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적없다
'그대의 경험'
네 대한민국 일반이 아니고 너네집만 그런거야 빼애액! 하는 여혐 한남 특성 또 나왔네요 ㅋㅋ
남자라서 우대받진 않았다고 항변하지만 남자라서 차별받은 적도 없지 않나요? ㅋㅋㅋ
참고로 우리 집은 딸이 귀해서 저도 차별 안받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회 전체에 만연한 여성차별이 없어지는건 아니죠. 어디까지나 이게 특수케이스고요^^
아이고 여자 안 때리고 다닌 게 그렇게 자랑스러우세요? 원래 사람을 때리지 않는 건 매우 당연한 일인데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남자는 패는 게 아니라고 배워서 한 번도 남자애를 때린 적이 없어요. 물론 여자애두요. 자 이제 저 매우매우 자랑스러워 하면 됩니까?
남성이 제사를 지내는 것은 여성이 편하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주체가 남성이기 때문에 여성을 배제하고 남성간의 사회성을 강화하는 문화에서 유례한 것인데 그런 이해도 없이 지금 그걸 본인이 여혐을 안했다는 증거로 드는 겁니까?
이나라에서 여성혐오에서 진정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일베는 가시적으로 드러내는 편이라 어찌보면 차라리 낫습니다. 
문제는 공기 같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여성혐오 쪽입니다. 님도, 저도 여성혐오에서 완전히 100% 자유로울 순 없어요.
다만, 우리가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최소한 한 보라도 전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일베를 비판했다는 식으로 본인이 불의하다는 걸 인정하지 않으려 들지 마세요. 
알고있다농 인지하지 못한 ~ 차별, 남성위주사고방식
하지만 그것과 혐오는 다르다농
어릴적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을때
누군가를 이유없이 미워한 적은 있었을지언정
대상을 혐오하고 표현하는 범죄를 저지른 적은 없다 자부한다농
misogyny의 양상은 강간,폭력과 폭언과 같은 여성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것부터, 여성에 대한 성적 대상화[4], 무분별한 모성애 강조등의 신격화, 성차별 등의 여성에게 간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것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다만 misogyny를 한국에선 여성혐오와 동의어로 취급하는데, 위에서 언급한 것이 '혐오'로 표현할 만한 것인가는 고려해야할 것이다.
그대가 더 찾아봐야 할것 같닭
애초에 여성혐오가 학문적 용어로 들어온거기 때문에 번역이 잘 됐네 잘못됐네는 의미가 없닭.
혐오의 학문적 용례는 단순히 hate가 아니라 우리 집단과 우리 아닌 집단을 규정하고 우리 아닌 집단에 대한 일반화, 몰개성화, 대상화를 통해 착취 구조를 만들어내는 모든 행위를 의미한닭
너농이 부인을 사랑하는..이건 성녀화를 통한 여성의 대상화 작업으로 여혐이라 할 수 있닭
빻은 논리 자랑하는 한남위키 그만 들고 오고 책부터 읽어라
미소지니의 정의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본인이 불의한 것도 인정하지 못하면서 페미니즘의 궁극적 목표가 어떤 건지 알아서 어쩌시려고요? 목표가 어떤지 보고 페미니즘 할지 안할지 결정하려고 하셨어요?
어휴... 본인은 여혐을 안한다는 것에서 여혐이 뭔지 모르지만 인정하지 못한다고 자백했읍니다.
뭔소린지 알아듣기 쉽게 써달라농
여혐뿐만아니라 어떠한 혐오표현도 저지르지 않았다는 것이 어째서 그런뜻이 되농?
아 일베는 혐오인식자체가 없으므로 패스 한닭
바퀴벌레보면 혐오하듯 (심지어 바퀴도 혐오하지 않는다농)
일베충은 혐오할수 있다고 본닭
네 저도 여성혐오자를 혐오합니다. 그 왜 바퀴같은 거잖아요. 물론 바퀴도 혐오하진 않지만요.
뻔히 여자들이 짓밟하고 있는 줄 알면서 그간 딱히 뭘 어떻게 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가 오천 년 만에 여자들이 목소리를 좀 높이니까 반성은커녕 그래서 니들이 날 진짜로 어떻게 하겠다는 건 아니지?부터 확답받으려 하는 것 자체가 빼도박도 못할 여혐이닭
지금 이 순간에도 여성들은 실제로 짓밟히고 있는데 말이닭
너농이 정말 여혐이 공기인 이 사회에서 홀로 독야청청 살아왔다면 지금의 이 소요도 보지 못한 채 그냥 살던 대로 아무 일 없이 살아야 했닭
혹시 벽창호가 컨셉이세요?
나는 미소지니(여성혐오)가 뭔지 모르지만 미소지니(여성혐오)를 하지 않았다.
여성혐오가 뭔지 모르면서 어떻게 여성혐오를 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죠? 여성 자신도 여성혐오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그걸 왜 당신이 정하세요?ㅋㅋㅋ 그게 당신의 의견이라면 왜 그런지 타당한 이유를 들어 설득해 보든가.

백인이 난 노예제를 찬성하지만 흑인 노예를 사랑하니 인종차별주의자는 아니다. 라고 하면 참 타당한 소리죠?
'인간' 이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그릴 때 어떤 성별의 모습으로 그려지십니까? 저는 여자임에도 남성의 모습으로 떠오릅니다. 그게 제가 여혐을 내면화 했다는 방증이고요. 여성조차도 인간의 기본형을 남성으로 떠올릴 정도로 여혐에 물들어 있는데, 님은 여혐을 안한다고 자신하시다니 놀랍네요.
ㅋㅋ 이거 반대 아닌가?? 혐오가 미소지니를 담기에 좀 어려운 면이 있는것이겠죠!?
'여성을 차별하지 말자.'라고 하니
'나도 차별받고 있다.'라고 대답하면..
도대체 어쩌자는 건가??

'흑인은 차별 받고 있다.'
'백인인 나도 차별받은 적이 있다.'
그러니까 그냥 지금 이대로가 좋다는 소리?!?!
하 ~~ 하지도 않은 소리를 ..
그냥 최종 목표가 뭔지 궁금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계속 있어보니깐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낯선 상대에대한 반감, 낙인 그발언의 합리화를 위한
추측 판단 ~ 그동안 얼마나 당해왔으면 이럴까란 생각에 짠해지네요
에혀 뻘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여성 독립을 꿈꾸신다면
혐오퍼트리기 보다 행동을 하세요
그것이 효과적이라면 또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그럼 응원 하겠습니다
봉봉맥스포스농이 뭔데 이러이러하면 응원하겠다 말겠다 하농? 
정신승리하지말고 얼른 나가주길 바란닭. 
네 여혐이 뭔지 모르지만 여혐은 하지 않았다고 믿으며 계속 그렇게 사시길.
낯선 상대에 대한 반감, 낙인 그발언의 합리화를 위한 추측 판단 ~ 이라고 하셨는데,
여성에 대한 혐오, 각종 ~녀 낙인, ~녀 합리화를 위한 각종 내뇌 망상.. 여자들이 치 떨리게 당해온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걸 당하지는 않았지만 그게 무엇인지 공감하는 남자들도 있구요. 누구들처럼 난 여혐은 모르지만 여혐을 해본 적 없다는 소릴 할 정도로 뻔뻔하고 멍청하지 않거든요.
설득이란것이 애초에 불가능하다란것은 이미 증명된 팩트닭.
그쪽의 멍청함만 드러내면 된닭
페미니즘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보고 지지하는 남성은 자신을 그렇게 떳떳하게 "나는 여혐을 하지 않습니다" 라고 절대 말하지 않는닭 ㅋㅋㅋ 이게 얼마나 민망하고 부끄러운 대사인지 알기 때문이닭. 그게 페미니즘이닭. 


최종목표 같은 거창한 단어를 쓰는 것부터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
무슨

메갈리아의 최종목표는 세계정복이었다!

이런 말을 쓰고 싶게 만들고 있잖아요 지금?
근데 웃자고 쓰고 있는 글은 아니신 것 같고. 쩝.
사실 다 뻥이고 이것도 인연이니 너님한테만 각별히 알려주는데 한 십 년 안에 전국적으로 대형 수용소들을 건립해서 극소수의 빅자지 긋자지만 엄선해 남긴 후 나머지는 수용소의 강제노동을 통해 개체수를 서서히 줄여갈 계획이 세워져 있닭
국제정부 및 프리메이슨과도 이미 협의가 완료된 사안이고 영,미 양국에서 동시에 여성이 권좌에 오르는 것도 다 그 계획의 일환이닭
기밀 엄수하고, 혹시라도 이를 어길 시에는 조만간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들이 너님 집으로 찾아갈 것이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덜덜덜덜덜...이제 한남충들이 이 비밀을 알게될텐데 어쩌자는 거농 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힐러리가 메갈리안이라는게 알려지는것도 시간문젠데,
나농은 넘 걱정된다농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다들 쉬쉬해서 그렇지 오바마랑 힐러리 모두 메갈이잖아여...ㅠㅠ세계로 퍼진 메가류ㅠㅠㅠㅠㅎㄷㄷ

현 한국의 여혐/남혐 논란은

여성들에 의한 세계 정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대외적으로 말해서는 안되는 사항이죠^^ㅎㅎ

그치만 특별히 말해드릴게여 ㅎㅎㅎ

아 오해하지는 마세여! 저는 한남혐을 하고 있지만, 남자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고로, 남혐은 아닙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왜 남자 안챙겨줘!!!!!!
엥념에서 맘충 투표까지하고
여성들 어린 학생애들 룸나무 어쩌구 성희롱 했지만
일베에 대응 한건 우리라고 빼애애액!!!!
아. 맞다....전에 한분도..
이거 끝까지 답 안하시던데..갈베 어디서 생긴 단어인지
말해드려요????아실텐데????
에혀 걍 웃고 갑니다 ~ 여기서 혐오놀이나 계속 하시게들~ 왜 다들 메갈충에 학을 떼는지 알겠네요

점잖은 척 헛소리나 하면서 남을 깔아뭉개는 것이 당신 같은 '평범한 한남', 즉 여성혐오자들의 전형입니다.
그리고 그게 도를 넘으면 한남충이라고 부르게 되지요. 뭐 자연스럽게 한남충 짓거리도 하고 있네요. 아닌 척~ 있는 척~ 멀쩡한 척~

잘 가요 한남충 214353호씨.
괜히 다시 기어와서 나무위키 링크나 들이대지 말고.
정말 멍청돋네요.
위에 미소지니 관련해서 나무위키 갖다가 들이댔잖아요. 사사건건 당신같은 사람들은 한 단어 한 글자 갖고 상대를 무시하고 비웃는 태도로 일관하죠. 그리고 이 시점에서 전우용 뻘글 가져다가 들이대면 아이고~ 하면서 납죽 엎드리기라도 할 것 같나요? 전우용 일워 안에서 검색해보시고 말을 하시던가.
정신승리도 참 하찮게 하네요.
전형적인 남성우월주의에 찌든 한남이농.
문제는 우월하지도 않다는ㅜㅜ
어찌나 우월이랑은 거리가 먼지.. 여자는 때리지 않고 남자만 패고 다닌 게 자랑이랍시고 얘기한닭. 여자애를 때리든 남자애를 때리든 그거 폭력 아니농?ㅋㅋㅋ
한나무위키에서 여자 패는것만 여혐이라고 가르쳤나...
그렇게 따지면 나농도 사람 안패니까 혐오 안하는데 말이농 ㅋㅋ
아 혹시...그렇다는건 일베충은 팼다는거...?
눈이 썩어가는 걸 참으며 페북글을 읽었닭.
일단 앞부분에 전우용 자신도 여성학에 대해 무식하다고 밝혔구농.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스플레인을 질문으로 포장해가며 굳이 하고자 하는 저 의지...
전우용이나 당신을 포함한 한남들은 이게 문제닭. 이게 질문이라고? 듣고 싶은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넌 대답만 하면 돼 아닌가?

티셔츠 문구만이 문제가 아니라고? 당신 같은 진보한남들에게 진짜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닭. 이중잣대 좀 갖다 치우고 제발 하나만 하라농.
무려 오유에서 일베충인 핑크코끼리를 옹호한 것을 기억한닭. 일베충이지만 맞는 소릴 했으니 인정해야 한다고 했지. 일베충의 발언이라도 탄압한다면 민주주의에 어긋난다고 했지. 그렇게 민주주의 때문에 놀라운 포용력을 보여준 남초가 왜 스스로의 행위를 반박하는 짓거리를 계속 하는 거농?
그리고 역사학자라는 양반이 지 기분 때문에 맥락은 살피지도 못하고 폭력에 폭력은 나빠요, 혐오에 혐오는 나빠요 란 말 참 쉽게 한닭.
앞으로 일본이 우리가 식민지 수탈은 했지만 반일은 나빠요, 우리도 원폭 맞았아요. 우리도 피해자예요. 같은 개소리하면 부디 입 닥치고 있길.
그리고 남성 중심으로 편향된 사회에서 여성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서 각종 고시에서 여성 합격률이 더 높은 것이 여성 상위 시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성차별이 될 수 있다고? 남자는 스스로 노력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남자 스스로 인정하는 거농? 이거 남혐 아니농? 남자가 남혐했으니 남적남인가? 이거 나농 웃길 목적으로 가져온 링크로구농ㅋㅋㅋㅋㅋㅋㅋ

젊은 남자들의 분노? 그런 걸 열폭이라고 한닭. 여자가 여자라는 이유로 성적도 나쁜데 임용됐농? 이게 여자가 남자 자리 뺏어간 거농? 이게 정당한 분노 맞농? 그리고 요즘 남자들 살기 힘들다고? 그 살기 힘든 게 여자 탓이농? 사회 시스템 만들고 움직이고 있는 게 누군데? 진보 한남들이 뻑하면 여자들한테 하는 소리가 있닭. 진짜 적을 향해 총구를 겨누라고. 아 너농도 한 소리구농. 너농이야말로 진짜 적을 향해 총구를 겨누라농.
메갈년 어쩌고 해봤자 찌질진보한남 열폭하는 소리밖에 안 된닭.
여혐은 놀이였구나. 된장녀, 김치녀, 김여사, 맘충.. 재밌어서 그랬군요. 근데 이쪽은 놀이가 아닌데?
여혐은 모르지만 여자를 좋아하니 여혐은 아니다, 여혐은 모르지만 내가 인정할 수 없으니 여혐으로 인정할 수 없다..로 스스로가 여혐의 산 증인이 되시더니
기승전메갈충 빼애액 정신승리로 끝나는군요. 역시 진성 한남 인정 ㅋ
ㅋㅋ 결국 결론은 정신승리+링크 던져놓고 튀기?ㅋㅋㅋㅋㅋㅋㅋ
여혐은 지능문제라는 말이 딱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도 링크 나름이지 페이스북 ㅋㅋ
페이스북 링크 들고와서 어찌나 당당한지 눈물이 앞을 가리농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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