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생각할수록 한남 자의식과잉이 너무 오져서 웃깁니다.

AixCk명 읽음14개 덧글
"난 왕자를 원하지 않아!"
"난 니 왕자가 아님"

누구 한남보고 왕자라고 하신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곱씹어 읽어도 어리둥절한 부분...
당연히 자기가 '왕자(후보)'일 거라고 생각하는 이 오만함과 자의식과잉이 쪽팔리지는 않을까요?
하긴 이게 쪽팔릴 머리가 있었으면 저 말을 하지도 않았겠지만(...)

마치
"난 김치찌개가 싫어"
"너한테 김치찌개 안 끓여줌"
급으로 읽혀서...
너무나 어린애같고 너무나 하찮고 너무나 사소하고 너무나 '나 삐짐 흥'급이라서 너무나 웃깁니다.

여성이 하는 말의 대상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나'이고, '나'여야 하고.
'너 아닌데요 ^^;' 라고 하면 '감히 날 면박줘서 내 KIBUN을 나쁘게 하다니!'하고 부들부들하고.

오늘도 빻앗간의 빻음 소리는 멈출 줄을 모릅니다. 빻빻!
http://ilwar.com/free/246149
고마워보다는 알고 있었는데 ㅋ 로 끝나지 않을까 싶닭 ㅋㅋㅋ
아무래도 고마워처럼 긍정적인 언어보다는
'등신.'
같은 말로 끝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여자들이 왕자를 원하면 : 김치녀 / 현실파악 못하는 한심한 년 / 분수에 맞지 않는 년

여자들이 왕자를 필요치 않으면 : 남혐 / 메갈 / 려시 / 제노사이드

아아..한국남자들이여..그대들의 이중좆대는 대체 어찌하란 말이오...~~~
여자들이 왕자를 원하면 : 난 니 왕자가 아님 흥
여자들이 왕자를 원하지 않으면 : 내가 왕자가 아니란 말이냐? ㅂㄷㅂㄷ

남적남 인정합니다.
암만해도 그 동요가 문제인거 같닭
내동생 곱슬머리 어쩌구 하는 노래 말이농.
~엄마가부를때는 꿀돼지(파오후),
아빠가 부를때는 두꺼비(와꾸가 빻았다는 말인듯하농).
누나가 부를때는 왕--자님---이부분이 문제인거 같농. 이 누나 왜 그랬농!!!!
산부인과가 문제닭. "축하합니다. 왕자님이에요." 태어날 때 남한테 이 말 한 번 들은 걸로 평생 울궈먹지 않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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