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가끔 눈팅해보곤 하는데, 저기에 ㅇ손들 몇 있으니까 그들이 `디자인'하겠...ㅋㅋㅋㅋㅋ
결과물도 넘나 기대된다농. 빻빻빻빻빻빻빻빻빻빻빻빻
디자이너 지망생도 있지 않을까농?ㅋㅋㅋ 구입은 성냥개비들이... 1억 n분의1 하면 1인당 얼마 부담이농?
얼마 모을지 진짜 보고싶농.ㅋㅋㅋㅋㅋㅋ
선택된 문구가 뭘지도 기대되는구농(두근두근)
나농은 제발 입고 다니는 게 보고 싶닭. 그렇지만 모금 자체가 안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슬프다농.
나농 이 단체가 매우 마음에 든다농. 이 단체를 알려 주신 농민분들께도 감사하다농. 덕분에 이번주에 웃을 웃음을 오늘 반나절 동안 다 웃은 느낌이라농.ㅋㅋㅋㅋㅋ
아마 그들도 그러고 싶을텐데 넘나 수줍어해서 차마 못할것 같농 ㅋㅋㅋㅋ
농 말씀이 맞닭. I'm not 'your' man을 비트느라 그대로 갖다 쓰긴 했는데, 쓰면서 나농도 왜 ㅅㅂ 'man=남자=사람'이 성립되냐고 이를 갈았닭. ㅠㅠ 그렇지만 먼저 '남자'가 됐으면..이나 니들은 '남자'도 아니야 라는 코멘트를 달긴 싫었다농.
사실 아동성애 못 잃는다고 징징대는 수많은 잠재적 범죄자가 십시일반으로 보태면 못 모을 것도 아니닭. 그만한 행동력이 있느냐가 문제지만.
어..
이미 제 마음 아시겠지만.......
구...국정화는 제 의지가 아니라......
일 벌이는 것 보면 무능하면서 큰소리만 뻥뻥치는(사업한다고 큰소리 치면서 집안 말아먹는) 인간들을 보는 느낌이라 애잔하면서도 짜증난닭.
당의정에서도 티셔츠 판매 얘기가 나오던데..
I don'n need a prince..
아니 저기요..여자들이 공주로 대접해달라거나 내가 공주다라고 한 적도 없눈데..
미러링 개빻..ㅋㅋ
할거면 prince대신 mommy나 wife로..
아임ㅋㅋㅋㅋ낫ㅋㅋㅋㅋ유얼ㅋㅋㅋㅋㅋ맨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꼭 만들어서 입고 다니길 바랍니다.
마이 맨이 아니라서 정말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저건 팔아야 해..박리다매 노리고 보급형으로다가 부탁드리고 싶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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