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박가분이 또...(부제: 억지해석?)명자흉자성평등

CCtCk명 읽음9개 덧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82092 


--> 온통 반박하고 싶은 내용들이지만 특히 제가 문제삼고 싶은 내용 한가지만...



[메갈/워마드 유저들은 스스로를 ‘갓치’라고 부르며 남성을 비하할 뿐만 아니라,


자신과 의견이 다른 여성을 ‘흉자(흉내자지)’ 내지는 ‘명자(명예자지)’라고 비난하는 성차별적 언사에 앞장선다.]


'갓치'라는 표현 그 자체는 여성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남성비하로 해석하다니 참... 


억지해석이라 하지 않을수 없군요.


그리고... 흉자,명자들이 단순히 페미니즘 진영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는게 아닙니다. 


의견,생각이 다른 정도를 넘어서서 기존의 '비정상적인' 가부장적 남성지배구도에 영합해서 지들만 잘 살아보겠다고 


같은 여성들을 탄압하는 존재들이기에 흉자,명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생물학적으로는' 남농에 속하지만 명자,흉자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보면 참으로 답답해집니다.) 



박가분의 논리대로라면 친일파에 대한 비판도 하면 안되겠네요 참... 


친일파들도 '내가 일본에 무릎을 꿇었던 것은 민족의 생존에 필요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라는 식으로


그럴듯한 논리를 내세웠었는데... 그럼 그 친일파들을 처단하려고 노력한 이재명 의사같은 애국지사분들은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탄압하려들었던 졸장부'였나요?




P.S. 초창기 여성운동부터 현재의 메갈리아,워마드까지... 그나마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에 희망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성평등 운동은 남녀간,여남의 대결이 아니라 정상 vs 비정상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비정상의 정상화'에 앞장서는 분들이 이곳에 계신 분들이나 메갈리아,워마드 같은 곳에서 활동하시는


갓치님들이시겠고요... 아, 물론 기존의 제도권 여성운동가 분들도 여전히 치열하게 싸우고 계십니다.

http://ilwar.com/free/246074
박가분 이 인간 이름처럼 납덩어리 발암물질 날조 선동 특화된 진골여혐충 인정합니다.
이런일들을 너무나 자주 지켜보노라면, 여혐앞에선 지성, 합리적사고 이런게 다 없어지는것 같다농.
아무리봐도 여혐은 신념인듯 하닭.
ㅂㄱㅂ 왠지 이름으로 그러면 안 되는데 빻고 남은 분말(가루) 뭐 이런 느낌들고 좀 뭐 음 그렇네요. 아 이렇게 이름 갖고 놀리면 안 좋은데.
조선시대인가 처음 상품화되어 만들어진 파우더 화장품 이름이 박가분 아니었읍니까? 저는 그리 알고 있읍니다.

그렇군요!
1937년에 유해성분 때문에 사라졌다네요!
정말로 (납을) 빻은 가루였던 것인가!!
네 그렇읍니다 제가 납덩어리 발암물질이라 칭한 것은 팩트폭력이었읍니다.
빻가분 선생 사고패턴 예제

위안부 문제 관련 일본비판 → 반일 민족주의
반일 민족주의 비판 → 진보

말이 길어서 그렇지 그냥 단순회로에요 ㅋㅋ 그런 단순회로에 심지어 역사성 완전 결여ㅋㅋ
그러니 어찌 미소지니의 역사를 받아들이겠습니까? 눈에 보이는것도 곡해하는데 ㅋㅋ
박가분 선생님 너무 괴롭히지 말아달라농. 이분 메갈과 여시로부터 "살아남았다" 라면서 광광 우는 분인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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