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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좆뱀 트로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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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키 들어본 적 있농? 많은 사람들이 레닌은 들어봤지만 트로츠키는 많이 못 들어봤을 것이닭. 트로츠키는 러시아 혁명에서 볼셰비키가 승리할 수 있도록 군대를 이끈 사람이라고 보면 된닭. 나중에 스탈린에 의해 축출되었고 외국에서 반스탈린 운동을 하다가 스탈린이 보낸 자객에게 살해되었닭. 나농이 이 사람을 건드는 이유는 트로츠키의 사생활이 좆뱀과 다름 없기 때문이닭.
트로츠키의 첫 부인은 소콜로프스카야닭. 이 분이 촉망받는 여성 혁명가, 진보적 지식인이었닭. 맑스주의에 해박해서 무식한 남자 아나키스트들이 오면 논리로 완전 쳐발라서 꼼짝도 못했닭. 그런데 트로츠키하고 얽힌게 문제였닭. 트로츠키는 이때 논리 없이 무조건 투쟁 때려박아야 한다는 아나키스트 똘아이인데, 소콜로프스카야가 논리적으로 지 동료 아나키스트들 쳐바르니까 홀딱 반해서 스토킹을 하다가 결국 불쌍하게 생각한 소콜로프스카야가 사겨줬닭. 그게 불행의 시작인 것이 그 이후 소콜로프스카야는 모든 사회활동 억압 당하고 트로츠키 옥바라지만 했닭.
어느날 이 인간이 체포당해 시베리아로 유배가는데 같이 가자고 했닭. 그 때 정리하고 튀었어야 하는데 못 한거닭. 그래서 쫓아가서 유배지에서 결혼해서 애까지 둘 낳았닭. 미친 인간이 혁명같은 것 해서 못 돌볼 것 같으면 낳지를 말아야 할 것 아니농. 그런데도 기어이 애를 낳은 것이닭.
그후 유배지에서 탈출해 프랑스로 갔는데 거기서 셰도바라는 여자와 바람이 났닭. 그래서 이혼...그후 스콜로프스카야는 러시아에 돌아와 트로츠키 부모들 모시며 살았다는 것. 불행 중 다행인 것은 트로츠키 부모들이 잘 사는데다가 개념 있어서 학대는 안 했다고 한닭. 당연하지 지 아들때문에 인생 망친 게 누군데...
나중에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고 트로츠키가 몇년간 승승장구하던 기간에도 지 자식들은 완전히 외면...그리고 몇 년 후 스탈린에게 밀려나 쫓겨나면서 혼자 도망가 조강지처와 자식들은 스탈린이 다 도륙을 냈다는 거닭.
그러면 이 인간이 스탈린에 대한 복수는 별도로 하고 좀 조신하게 살아야 하는 것 아니농? 나중에 둘째 부인이 망명지 멕시코에 합류했는데 거기서 자기 망명 도와 자기 집에 머물게 한 동지 부인과 또 바람이 났닭. 당연히 집에서 쫓겨난 것 아니농.
그래서 경호하기 힘든 집에 가서 살다가 자객이 와서 도끼로 이마까서 뒤졌농.
이런 인간을 노동해방한다는 혁명가들이 물고빨고하는 모습이란 ㅋㅋ. 그래놓고 혁명가는 도덕성 필요 없다며 자기 합리화. 실상은 좆뱀일뿐인데.
http://ilwar.com/free/246027
참고로 이 좆뱀을 숭배하는 조직이 빻동자 빻대. 그리고 훨씬 마이너한 개저씨들이 하는 곳이 볼셰비키라는 명의로 메갈리아 비난 성명 발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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