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남혐의 탄생사는 고작 저렇게 정리되어서 참 부럽습니다.
여혐사는 '빛이 있으라'부터 시작해야 할텐데요 ^^
엥념이 여시랑 좋은 관계로 지내다가 여시강점기라고 하면서 갑자기 내쫓은 과거를 생각하면 저기 머리로는 '이게 다 여시강점기 때부터다'라고 생각하겠죠.
남혐사가 아니라 사실상 '엥념이 왜 (더욱) 맛이 갔는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ㅋㅋㅋ  그냥 자기 맘에 안드는 여자들 의견을 말하는 걸 굳이 여시라고 싸잡더니..-_-;;;
상대가 누군지 재볼 생각도 없이 그냥 인터넷 뇌피셜만 가져다 들이대는 한남충들 정말 지겹닭... 전, 현직 교수나 페미니스트들에게 페미니즘 가르친답시고 좆무위키 들이대는 썩을 놈들도 봤으니 뭐 저 정도는 정상(!!???)이라고 쳐줘야 하는 것인가... (깊은 한숨)
'너 힘들어? 나도 힘들어!!'와 같은 징징은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를 모르겠닭.
같이 힘드니까. 퉁치고 가자는건가?? 닥치라는건가?? 그냥 버티라는건가??

오유 링크 진짜 빻았닭..
남자는 여자와 소수자를 혐오하고 모욕해도 되지만 여자는 감히 저항도 하면 안된다는 개소리를 저렇게 바이트 낭비하며 싸놨농 ㅋㅋㅋㅋㅋㅋㅋ 아 함몰자지라고 해서 좀 불쌍해지려고 했는데 여혐혐 다시 풀로 충전하고 갑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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