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기후 10센티로 가능한건 임신시키기 뿐이겠지... 에휴...
'소추고백해준 그 용기어린 모습에 나도 조금 용기를 내어 댓글을 적는다..'
'너만 작은 게 아냐... 힘내.'
'근데 그냥 작은체로 살아야 한대...'
'그렇다면 작은게 아니라.. 평균이었구나(신나)'
모닥불 애기들도 언능언능 서로 친해져서 저런 얘기 터놓고 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을매나 고민이겠농....
ㅋㅋㅋㅋㅋ
단톡방에서 고민토로하면 나농이 못보는데 ㅠㅠ
어쩔수없이 고심끝에 가입해야 하농 ㅋㅋ
아......왜 그렇게...6.9에 상처받아 빼애액
나쁜 메갈년들 일베보다 악독한....
했는지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빻고. 작았네요..
어이구 ㅋㅋㅋ 그동안 조임이 어떻고 색깔이 어떻고 품평하고 모욕할땐 언제고 6.9 놀려서 상처받았다니까 온 우주의 힘을 모아 우쭈쭈 ㅋㅋㅋㅋ '괜찮아 크기는 중요하지 않아! 10센치만 돼도 큰거야! 그리고 아다위키에서 보니까 여자들은 성욕 없다드라...' 깔깔깔
근데 글쓴이가 병원 갔다왔다고 분명히 써놨는데도 1/3은 병원 가보라고 가보면 수가 있다고 염장지르고;;
여기서 알 수 있는 엥념의 두 가지 치명적 문제
1. 작닭
2. 글 못 읽음

ㅋㅋㅋㅋㅋ앜 어느 친절한 여성분이 '제 남친도 작아서 아무 느낌 못느끼지만 괜찮아요'라고 우쭈쭈해줬더니 두번 죽이는 거라며 광광... 꼬추 작은게 뭐 어쨌다고 그걸로 죽농 ㅋㅋㅋㅋ 좆의 숙주 아니랄까봐 좆에 감정이입 ㅋㅋㅋㅋ
평소 한남들의 공감능력을 바탕으로 추리해봤을 때 다들 작은 게 맞닭 깔깔
"난 여잔데 삽입에 흥미없다, 아무 감흥이 없기때문에다. 작아도 괜찮다." 이거 눈에 띄네 ㅋㅋㅋㅋㅋㅋㅋ 무엇때문에 감흥이 없었을까요? 
댓글에 크기랑 만족도 상관 없다고 하는거 봊웃...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작은데 굵고 단단해서(...) 여친이랑 하면 찢어지고 아파한다고 자랑하는 한남충도 있농 ㅋㅋㅋㅋ
이융이융 ㅇㅂㅇ 구래 여자들보단 남자가 잘 알겠지 ㅇㅅaㅇ
깔깔깔
확실히 남자들이 머리가 빻았어요.
특수상황이기는 하지만 아이까지 낳는 기관인데 정말로 자기 거가 굵어서 찢어지고 아플 거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 웃깁니다.
니가 애무 못해서 그래 깔깔깔깔
맞농 ㅋㅋㅋㅋ 본인이 태아보다 큰 좆을 가진 게 아닌 이상 ㅋㅋㅋㅋ
애무 스킬 부족에 더해서...
작은 꼬추로 강하고 빠르게(ㅋㅋㅋ?) 밀어넣는 것 때문에도 마찰상 입을 수 있다고 한닭.
길이가 어느정도 되면 애초에 끝까지 안 넣어도 되서 스무스~하게 할 수 있어서라고...
찢어지고 아파한다는건 전혀 흥분시키지 못할정도로 외적 스펙도 없고 스킬도 없다는거 아니농;;
작은데 거기에 스킬까지 없다니;;
댓글을 읽고 여성우월주의가 강화되었습니다...
다들 너무 천사급 아닙니까? 꼬추 작은 남친/남편 데리고 사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시네요...
얼마나 한남들이 섹스를 못하면 삽입에 의미를 안 두고 사는 여성들이 이렇게 많은지ㅜㅜ
작아도 괜찮긴 뭐가 괜찮냐고. (진심흥분) 
요즘은 엄청 오래전부터 보유하고 있었던 오유 아이디를 삭제해버린게 천추의 한이닭.
저 댓글 밑에 "프랑스인이랑 해봤더니 삽입섹스의 새로운 세계가 열리더라, 작아도 괜찮은게 아니라 몰라서 괜찮은거다, 위로중인 건 알지만 진신을 호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물론 글쓴분께께는 위로를 드린다." 요고 달아드려야 한닭ㅋㅋ
사실 위로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작아서 위축되는 게 막 저렇게 오야오야 우쭈쭈쭈 우리애기 그래쪄여 갠차나여 해줘야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남자 자존감/자존심 어쩌고 하는데 그래서 가슴 작은 여성들은 껌딱지가 어쩌고 브래지어 필요없고 어쩌고 소리 듣고요.
여자 자존감/자존심은 막 깎아내려도 되고요.

확대수술(ㅋㅋㅋ) 얘기하는 놈들은 분명 여친이 가슴수술 했다고 하면 개정색한다에 6.9원 겁니다.
글쓴이가 그냥 작은게 아니라 함몰인거같아서.... 그래서 위로 드리고 싶닭ㅠㅜ
ㅋㅋㅋㅋㅋㅋㅋ농 덕분에 토하기 직전까지 웃었네요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런건 아카이브에 박제해놔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순두부 멘탈로 여자를 나노 단위로 평가했다니 앞으로도 더 힘차게 외쳐야겠네요 6.9!!!!!!
이런거 언제 다 퍼오시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닭ㅋㅋㅋㅋ
근데 이런 것만 안해도 마감 걱정 할 일이...
아나 농이 이거 소개해주면 큰 걸로,
안 해주면 작은 걸로 알겠닭 ㅋㅋ
(그나저나 마감 이야기를 꺼내다니... 너농은 건드려서는 안 될 것을 건드렸닭!!!)
자고로 사람을 죽이기는 쉬워도 사람을 살리기는 어렵다고 했닭
울엄마는 쉬운 일만 하고 살라고 했닭
나농은 효녀닭
ㅋㅋㅋㅋㅋ단체로 ㅋㅋㅋㅋㅋㅋ부둥부둥 작아도 괜찮아~~이중적이닭ㅋㅋㅋ
"아니(단호) 안괜찮아."라고 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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