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2호선 중심의 삶이

tivxk명 읽음6개 덧글
5호선 중심으로 바뀌었닭. 백수...가 아니라 프리랜서지만 암튼 전철타고 나갈 일이 많지는 않지만 있는데 암튼 아직 생경하닭.
오메가 발견했지만 찍지는 말아야겠닭.
쩍벌남 빈도는 왠지 적은 것 같닭.
그나저나 환승해야 갈 수 있는 곳이 많아져 조금 불편하닭.
아 저기 개저씨가 짖는닭.
이상 멍하니 모바일로 끄적거렸닭.

좋은 주말들 되시라냥.

아참
페미니즘이 살 길이다!
슨넥 아웃!
한님충 박멸!!
http://ilwar.com/free/245905
일 쉬면서 가장 좋았던 게 아침, 저녁마다 지하철 안타도 되는 것 일만큼
나농은 지하철 타는게 너무 싫었고 지금도 싫닭...ㅜㅜ
평생 겪은 성추행 중 80% 정도는 지하철에서 겪었닭.
+괜히 젊은 여자한테 시비거는 개저씨, 쩍벌남, 오메가남...

Anyway.. 백수라도 주말은 좋다냥.. :D
맛있는거 먹으면서 공부할 거라농!
지하철은 정말 흉하닭. 나농이 프리랜서인 큰 이유 중 하나가 대중교통을 아침저녁에 타야만 한다는 것이었으니...
암튼 주말이니 흉한 기억은 다 쓰레기통에 던지자농~♥
ㅋㅋㅋ
나농 예전에는 팀탬 좋아했었는데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자 왠지 시들해졌닭.
국내과자는 다 내다버리기 전에는 쌀로별을 좋아했었는데 롯데 썩을놈들이 기린제과를 병합해버리고나서부터 맛도 양도 운하해서... 뭐 아무튼 K과자는 다 버려야. 쩝.
특히 좋아하는 스낵류 뭐가 있농?
원래 과자를 잘 안 먹는데, 요즘 '오레오'에 빠져서 2+1 행사하면 얼른 집어옴미다.

중독성 쩔.

단점은 밥맛이 없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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