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역관광이라니... 애초에 자기를 고소먹일지도 모르는 여자랑 자는 심리를 모르겠닭.
내가 여자로 살면서 조심성이 너무 많은 생긴 것이농?
그리고 예전에 파주 모텔 토막살인이라고 여성이 남성을 토막살인한 사건도 있었는데
믿지도 못 하는 여자랑 자는 한남의 심리를 모르겠닭... 내가 너무 조심스럽게 사는 거농?
아니면 한남들은 여자는 무고 고소 외엔 범죄를 저지를 거라고 상상을 못 하는 것이농?
그러게나 말입니다. 애초부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여성의 몸에 함부로 손을 댄다거나, 어쭙잖게 원나잇스탠드를 시도한다거나 하지를 않으면 고소당할 일도 없습니다.
애초에 여자가 싫다고 하는데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실은 너도 좋잖아~ 여자들은 싫다면서 은근히 그런 상황 즐기지 않아?'라는 잘못된 망상에 빠져서... 나중에 여자가 강간으로 고소를 하면 '자기도 즐겨놓고 이제와서 고소하네? 이거 완전 꽃뱀 아니야? ㅈㄷㅈㄷ'하는 걸로 보인닭. 미디어나 사회 분위기 적으로도 데이트 강간, 데이트 폭력을 매우 가볍게 몰아가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ㅜㅜ... 그러니 저런 빻은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같닭.
아..그런 사고 흐름이구나..ㅋㅋㅋㅋ 이해를 못했농. 저건 강간인데 왜 고소도 아니고 무고를 방지한다고 난리일까..했더니 빻은게 여러겹 겹쳐서 이해가 안되는 거였구농.
어휴 또 경험많은 척한다 또!ㅋㅋㅋㅋ
윗농부님들 말씀 공감. 그렇게 심각하게 걱정이되면 신뢰할만한 여자랑만 관계를 가지면 되지.
그러게 아무나랑 잠자리하래?^오^
저건 뭐농 강간하고 무고 안당하는 법이라니 미친거 아니농.
강간을 안하면 되는데 머가리가 너무 댕청하닭....ㅜㅜ
1년전에 여시들이 비밀 커뮤니티에서 성인끼리 야한 얘기좀 했다고 
범죄자 집단이니, 음란한 여자들이니 욕해놓고는 
아무나 다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당당히 강간 무고죄 피하는 법 이라면서
강간하고 고소 안 당하는 꿀팁을 공유하는 꼬라지라니...
싫다면 싫은거라고!!!! 쫌!!!! 뭘 녹음을 하고.... 진짜 욕나온다 ㅅㅂ
그냥 조신하게 혼전 순결 지키다가
자기 부인하고만 하면 저런 걱정이 없닭
합의되지 않은 섹스 => 강간!!!! 여기에 뭔 더 말이 필요한지 모르겠닭.
그리고 무슨 맨날 여자가 즐겨놓고 나중에 딴소리 할까봐 걱정하는데 정말 묻고싶다...
그 6.9로...? 즐겨...? 어떤 여자가...?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지 말대로 즐기게 해줬어봐라. 나중에 가서 딴소리를 하는지. ㅜㅜ
정상적인 신뢰가 구축된 상태에서 관계를 가진다면 저런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연애라든가 결혼할 자신이 전혀 없나 보닭?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랑 하는데 좋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한남들은 받아주면 안 돼요. 지들이 진짜 잘 하는 줄 알잖아요ㅜㅜ
싫다고 하고 별로였다고 하면 한남새키들이 삐지니까 착하고 이해심 많고 마음 넓은 여성들이 좋은척 해주고 좋았다고 해줘서 근본 없는 자신감만 키워준 꼴이네요.
한남 버릇 잘못 들인 게 다 만악의 근원이지요. 저부터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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