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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에서 박근혜를 보농?

exAbj명 읽음4개 덧글
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749709&page;=3

저 말이 사실인 것이 엥념 이하 한남들은 여성정치인에서 정치인의 자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여성만 보기 때문이농. 그러니 박근혜가 세월호 사태 때 자리 비운 것을 대통령의 자질 없는 것보다는 애인하고 ㅅㅅ하느라 그랬다는 식의 얘기를 퍼뜨리며 성희롱하는 것임. 그리고 나경원이 자위대 행사 갔다온 것을 10년 넘게 자위녀라고 부르며 욕하는 것이고. 같이 간 남성 의원들은 자위남이라고 부르지 않음. 이제 심상정 물어 뜯기에 들어간 것이닭.
http://ilwar.com/free/245857
오... 그런 마인드와 뜻이 있었군요.

나농이 엥념촌에 있던 시절 "ㄹ혜는 세월호 사태때 대처를 하지 않았고 7시간동안 이상한 일을 해서 노답" 이란 뜻이

대통령으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안하고 쓸데없는 짓을 하니 대통령 자질 없음인줄 알았고

나경원이 자위녀라고 욕하는 거는 전쟁범죄를 저지른 일본군의 후예인 자위대 행사에

아무런 (일제의 만행을 아는 우리들에게 받을)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참석해서

자위대 + 女 인줄 알았습니닭.
자위대+女인건 맞는데 자위대 행사에 참석하는 정치인이 나경원만 있는 게 아니잖농.
그런데 나경원만 표적이 되는 건 이상하지 않농? 그 지점이 문제인거닭.

그리고 7시간 문제는 꼭 여성이라서인지까진 모르겠는데
왜냐면 엥념은 이제까지 지들 맘에 안 들면 너무 많은 루머를 생산하고 그걸 철썩같이 믿어왔다농...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에게 휘둘리는 여자" 루머인 건 대통령의 성별에 관련되었다고는 생각한닭.
자위녀라는 말 자체에 성적인 뉘앙스가 뚝뚝 흘러넘치는데.. 같이 갔던 남자위원들을 자위남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상 이건 정치적인 조롱+성적인 조롱이 맞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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