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남들이 군대가지고 빼애액거리는게 역겨운 이유

sppxk명 읽음2개 덧글
겉으로는 '군대를 다녀와야 진짜 사나이!' 이지랄 하지만 불알들끼리 모이면 얄짤없이
'신의 아들 너무 부러워ㅠ 왜 난 이렇게 쓸데없이 건강할까 억울해ㅠ!' 하지만 아무리 억울해도
시위를 하거나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거나 아니면 청와대게시판에 글한번 써본적 없음.
왜? 이유야 너무도 간단함 괜히 나대다가 찍히기싫고 소란피우는게 싫은거임 '남들도 다가는 군대 나도 그냥가야지...' 역시 강약약강은 사이언스.
군대내 가혹행위? 그거야말로 진정한 자적자 아니냐? 아니 씨발 같은편 맞으세요? 전쟁나면 지들끼리 총질할 한남군대ㅠ
그렇게 시달리던 가혹행위...허나 자리가 한남을 만드나니 배운 그대로 후임한테 실천 말년에는 지가 왕인 줄 앎.
제대이후에도 지가 아직도 병장인 줄 알고 후배들한테 쉰내 폴폴~
'쒸익 쒸익 김치년들 죄다 군대 보내야해!' 본인의 억울함을 타인에게까지 뒤집어 씌울려는 한남충 클라스......


http://ilwar.com/free/245731
한남들의 강약약강이 사이언스인 이유 또 있닭. 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친하지 않았어도 군인이 전화하면 수신자 부담이라도 꼭 받아줘야 하고
군대에서 힘든거 하소연 하는 거 몇시간이고 들어줘야 한닭.
또 얼마를 사귀었던 간에 상병 전까진 군인 남친 먼저 차면 썅x이닭.
군인은 불쌍하니까 여자들이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는 소리를
실제로 여러 자리에서 들었고 같이 있던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닭 ㅜㅜ
제발 저런 식의 빻은 소리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닭.
본인 여자친구와 어떻게 연애하던 그것은 남이 아니지만 왜 엄한 여자들을 가르치려 드는건지
군대가 힘든건 알겠지만 왜? 군대에서 고생한 보상을 여자들에게 와서 찾는지 모르겠는 부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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