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안녕하세요 뉴비입니다

AcCeb명 읽음3개 덧글
그전에는 그저 무개념 일부 사람들을 욕하고.. 주위 상황에 대해서만 분노할 줄 알고 세상 돌아가는 일에는 무심하던 사람이었어요.
인터넷의 뜨거운 논쟁을 접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미러링이라는 방식에 비판적 지지를 보내는 입장을 견지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다소 과격한 워딩에 거부감을 느끼던 와중에 일워를 알게 되었고 가장 제 성향에 맞는 사이트라 생각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당분간은 눈팅하면서 지낼것 같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귀농한 농민의 글입니다
http://ilwar.com/free/24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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