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순두부는 최소한의 탄력이라도 있지요.

한번 뭉개지면 돌이킬 수 없기도 하고요.

저건..

좀 더 제대로 비유하자면 예전에 가지고 놀던 만득이 (쫀드기)에 가깝지 않나요.

멋대로 왜곡되고 질기고 복원력 좋고 중심없이 출렁이는게 꼭..
그 끈적하고 흐느적거리고 아무데나 잘 들러붙는 만득이 같더란 말입니다.
역시 개복치 멘탈이라는 말이 좋지 않농?

근데 개복치한테 미안하니까... 글자 하나만 바꿔서
개좆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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