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재즈까페 가사

ctcxk명 읽음10개 덧글
나농은 신해철의 광팬이닭.
오늘도 해철옹이 살아돌아오길 바라며 그리워하며 노래들을 때마다 눈물 흘린닭.
해철옹>>>>>>>>>>>>>>>>>>>>>>현재 생존한 한남 중 가장 진보적인 한남이었농. 그래서 일각에서는 해철옹이 죽었을 때 의사충이 사실은 자적자라 살해한 것이라는 음모론도 제기되었닭.
그런데 오늘 해철옹의 노래를 듣는데 재즈까페 가사가 왠지 맘에 걸리농.
토론하는 남자~술에 취한 여자~
라임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 같기는 하지만 약간 맘에 걸리농. 다만 해철옹 살아 생전에 하던 말 생각해보면 오늘 살아계셔서 문제제기 했으면 가사를 수정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농. 물론 팬심에 의한 나농의 쉴드일지도 모르겠구농.
http://ilwar.com/free/245342
재즈까페 위 가사의 맥락은 분명하닭. 남자는 지적으로 토론하는데 여자는 술취해서 진상부리고 있다는 것. 그런데 재즈까페 무슨 술집같은데 그런데 가서 안 놀고 토론하면 그게 더 진상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든닭.
제 생각도 술 마시는 곳에서 술에 취했다는게 이상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재즈카페에서 둘러보는데 그런 모습을 봤다는 묘사 정도..
좀 더 알아들을 수 있게 말을 해주세요.
그래서 어떤 점이 이상하며 어떤 식으로 잘못 표현 했는가에 대해 설명을 해주셔야
납득하기 편하지 않겠습니까?
구체적인 예를 들 필요도 없이, 눈에 보이는 여러 가지 모습 중 어떤 모습을 택하느냐(또는 어떤 모습들은 그의 눈에 보이지 않느냐) 자체에 그 사람의 태도와 견해가 반영된다는 전형적인 일반론이닭
참고로, 좀 더 알아들을 수 있게 말을 해달라가 아니라 나는 잘 모르겠으니 더 풀어서 설명해줄 수 있느냐고 부탁함이 옳닭
너농이 알아듣지 못한 것이 꼭 나농 탓이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닭
토론에서 기본 태도의 문제닭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억측에 가깝지않나 하네요.
다른 노래에서 좀 더 그런 가사가 발견된다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앞의 발언은 철회하고 사과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긴 했으나 잘못된 발언이었네요.
흠..ㅋㅋ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그런 것들에 우리의 행복이 ~ㅠㅠ 많이 변했을거라고 믿고 싶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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