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조선일보를 비롯한 기득권의 어두운 일면을 단죄하는 기분에 광광 울었던거 아니농. 그렇게 광광울고 기분 가라앉으면 옆에 친구에게 기분도 칙칙한데 룸싸롱 가자고 할놈들이닭.
좀 보편적 기준에 따라 '단죄'하면 모를까 저놈들이니깐 단죄하겠다는 건 아무리봐도 얄팍하단 말이죠. 장자연 씨의 죽음이 그렇게 일회용으로 사용된다는것 자체가 끔찍한 일입니다
100퍼 착취당한 여성에 대한 공감아니고 진영 논리에 좆선일보 반발심 콜라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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