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비자발, 자발로 나눠서 투명 창녀 패기!

ebfDa명 읽음19개 덧글
저가 얻그재,,,,토론토에서 워홀하는 한남과
성매매 제도와 여성에 대해 논쟁을 하면서 나온 이야기이닭.
먼저 성매매는 현대의 노예 제도라고 생각한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밝힌닭.
나농은 엠네스티의 결정을 보고 혼란스럽기는 했지만,
아직은 완벽히 인권이 훼손되지 않는 성매매라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궁극적으로 성매매는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닭.


그 한남 Said...
"노예 제도라는 말은 틀렸죠... 블라블라 블롤라~
독일은 성매매 합법화가... 블라블라 블롤라~
캐나다도 사실상 성매매 단속을 잘 안해... 블라블라 블롤라~
그리고 자발적으로 성매매 하는 여성들도... 블로블로 블랄라"
라면서 나농의 의견을 틀렸다면서 지멋대로 판단하고
설명은 필요없다고 했지만 듣지않고 계속 맨스플레인을 해댔닭...ㅜㅜ


하.. 일단 독일의 공창제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말이 많은데다가
캐나다가 사실상 성매매를 단속하지 않는다는 것은 팩트가 없었닭.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사실들인 데다가
나농은 자발/비자발로 나누는 것은 무의미하며
성매매 여성을 모두 피착취자로 보는 입장임을 밝혔닭.


하지만 맨스플레이너들은 꼭 남의 말은 안 듣고
지 말에만 심취하는 경향이 심하게 있농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해야할 건 토론이고... 님이 하자는 건 협상이고...)


이제 그 한남은 무려! "본인의 의사로, 본인의 향락을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성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노예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닭...
넘나 참신하게 개빻은 소리라서... 강조하고 색상까지 넣었농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손님이래봐야 대부분이 6.9일텐데... 대체 무엇을 통해 향락을 얻을 수 있는거농? ㅜㅜ
조금도 역지사지를 못하낰ㅋㅋㅋ 어떻게 저런 주장을 할 수가 있는지... 정말 놀라웠닭.


(향락도 즐기고 돈도 쉽게 벌기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 있다고 하농....wOw!!)


논리가 개빻은건 둘째치고 정말 그런 여성이 실존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 한남에게 온라인 게시판 같은거 말고 근거를 제시해 보라고 말했지만
그냥 있다고만 주장하더니 결국 근거를 제시한다고 제시한 것이
"그런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생각....? 에....? 그러니까 본인의 머릿속?


(아니... 그렇게 주장 해놓고 그 근거라는게 본인 뇌내망상이었다닠.... 창조혐오도 아니곸....)


(여자가 나보다 잘 알다니,,,,KiBun이 나쁘다!)


나농은 모든걸 내려놓곸....
그렇게 부러우면 너도 게이한테 엉덩이 팔으라고 얘기도 해봤닭 ㅋㅋㅋㅋ
그랬더니 본인은 "그런 직업"을 절대 안한다고 한닭 ㅋㅋㅋㅋ
그런 직업....몰까....돈도 벌고 향락도 즐길 수 있다더니....?
본인부터 성매매 멸시하면서 왜, 여자들은 하고싶어서 성매매를 한다고 생각하는걸까?
역시 한남들은 여자를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고 있던거였농!




아 갑자기 예전에 나농에게 '창녀'중에도 순수한 여자고 망상질하던 한남 생각난닭.
진짜 집이 찢어지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어쩔 수 없이 성매매를 하면서
나랑 연애감정에 빠져서 공짜 섹스해주는 그런 여성....
반대점의 자발적 성매매 여성은 딱 얼굴 반반한거 믿고 건방진 김취녀농 ㅋㅋㅋㅋ
'성녀'숭배든 '창녀'혐오든 여성을 대상화하는 모든 게 싫닭 ㅜㅜ


그리고 한남들 왜 그렇게 여자한테 여성문제를 맨스플레인 해대는지 모르겠닭.
6.9라 증맬로 오메가화 되버려서 더 잘 아는건가....? 궁금하닭....


(다시는 한남을 무시하지 마라....!!!!)
http://ilwar.com/free/245187
향락도 즐기고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 (제발) 있었으면... 그래야 내 섹스 판타지가 충족되는데...

or

향락도 즐기고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성매매를 하는 여성이 있어야 남자가 거기 묻어 가는데...!!
나농의 입장은 모든 차별이 사라진 경우에는 성매매도 괜찮다고 생각한닭. 지금의 기울어진구조속에서 여성과 남성의 직업군과 입금이 차별화 되어 있닭. 그런상황에서의 성매매라는것도 그속에 개인은 자발적으로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인간은 모두 사회에 종속되어 있기에 자유로운 상태에서의 적극적은 선택이라고 말할수없다는것이닭.
즉 성매매가 초점이 아니라 현실에서의 차별이 어떠한지가 더 중요하단것이닭.
먼미래에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차별이 없어지고 성평등이 어느정도 이뤄진다면... 개인들에게 더 많은 자유가 허락될 것이고 투쟁할것으로 보인닭. 그것은 자신의 몸에 대한 자유까지도 그러하리라 생각된닭. 
스웨덴 같은 경우 성매매율 자체도 극히 낮을 뿐더러
성구매자와 성판매자의 성비 비율이 한국처럼 기형적으로
판매자는 여성 구매자 남성 이렇게 나타나지않는닭
성매매업소에서 포주가 여성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형태가 아니고
자발적인 성판매자이고 성판매남성이 여성보다 두배 많닭
성판매여성 0.8% 성판매남성은2.1%라고 한닭
나농도 엠네스티보고 혼란스러운데 약간 이쪽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고 있닭!
문제는 제 1세계에서 먼저 좋은 길을 닦아놓고 있는데....
헬조선은 좋은 길 냅두고 안 좋은 길로 가려고 하니 문제인거 같닭 ㅠ
캐나다에서 3년 전에 대법원에서 성매매 금지 위헌 판결을 한 것은 사실인데 그 이유 자체를 알아야 한닭. 성매매 종사자는 있는데 성매매를 불법으로 규정함으로써 성매매 종사자가 자신을 보호할 경호원 등을 고용할 수가 없기 때문이닭. 성적 자기결정권 따위하고는 상관이 없닭.
적어도 선진국이라는 곳의 판단은 성매매에 대한 접근방식이 성노동자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닭.
오,,,,이거슨 처음 알았닭! ㅋㅋㅋㅋ 정보 고맙닭 ^☆^
나농이 찾아본 바로는 캐나다는 성구매자만 처벌한다던데
뉴스 보니까 거기도 인신매매도 아직 있고 그런가보농
그래도 빻국만큼 해만 지면 발밑에 키스방 4만원 명함이 계속 발에 치이고
온갖 룸 간판들이 반짝거리고 그렇진 않지 않겠농....
나도 정말 왜 저런지는 모르겠는데...
딱 이 나라에서 발견되는 문화적 특성같농..
한남충의 자아도취!??????
나랑 섹스도 하고 돈도 받는데 싫을 리 없어 빼애액
ㅅㅂ !!!!!
간단합니다. 한남은 그냥 섹스하는 게 좋거든요.
근데 섹스하고 돈까지 번다니 그야말로 신의 직장!
내가 좋으니, 쟤도 좋을 거고요!

이게 바로 한남의 역지사지. 빻!
나농은 시집살이를 좋아서 하는 사람도 많다는 말도 들어봤기 때문에. 한남은 착취할 때 그런 자신이 원하는 걸 상대 여성의 특성으로 만드는 짓을 꼭 하는 듯. 좋아서 착취당하는 여자..-_-;;; 
으앜....빻았닭 ㅠㅠㅠㅠ
근데 미안하닭....
나농도 예전에 시집살이가 좋다고 까진 하지 않았지만
한남에게 어머님 모시고 살자고 한적 있닭....
나농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닭....ㅋㅋㅋㅋㅋㅋㅋ
어려서 뭣도 모르고 참 햇님이었던 것 같닭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그 한남이랑 결혼 안해서 참 다행이었닭....
반반비용+독박가사+대리효도 다 할뻔 했농 ㅋㅋㅋㅋ
아니닭. 그건 뭘 모르고 선택할 수 있는 일이지 ㅋㅋㅋ. 내가 들은건 실제로 착취당하고 있는 사람을 상대로 저사람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한남평이닭..ㅋㅋㅋ 그러면서 그런 사람 많다곸ㅋㅋㅋ..농도 그렇게 결혼해서 살았으면 지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나쁘다고 생각할 거 없다는 말까지 들었을 거닭.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