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식구들 뺴고 다 좋아한닭. 나가서 돈 물쓰듯 쓰는데 싫다는 사람 아무도 없닭. 지들한테 돈쓰니 다 착하다고 한다농.

농의 가족과 그 한남충을 위해(???) 이 냥이를 하루 정도 분양하고 싶어진다냥... (깊은 한숨)

너무 무서워 보여서 좀 꺼려진다면

이런 조금 큰 냥이를 농 집 앞에 파견하는 건 어떻농? 한남충 실종될때 까지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나냥네 한남충 썰도 하나 풀어볼까 한다냥.
나를 포함한 자식들은 다 분가해서 살고 있고 몇 년 전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어머니 홀로 살고 계시농. 근데 장남 한남충이 아버지 유산은 전부 지꺼라고 우기며(지금 어머니 살고 계신 집까지 다 포함) 다 내놓으라고 하며 지랄발광을 하다가 결국 어머니 상대로 소송을 검. 물론 그딴 이유로 소송 걸어봤자라서 소송 전에 합의 봄. 이후로도 재산 문제로 어머니 혼자 사는 집에 친구라는 동네 양아치 새끼 끌고 와서 있지도 않은 '빚' 내놓으라며 문 부수고 전화기 부수고 협박하다가 경찰 출동한 적도 있음. 참 효자 아니농?

아피농네 한남충하고 싸우면 누가 이길 것 같농? :)
우리집 한남충은 니꺼 내꺼 할게 없는게 어차피 걔몫은 사채업자들꺼닭
암튼 나냥, 아피농 한남충들 '실화'만 적어도 두꺼운 책 한 권 나오겠구농.
펨농은 아예 한 권 따로 빼야 될 것 같닭 ㅋㅋㅋㅋㅋ
근데 어머니 꼭 혼자 거기 계셔야 되농?  혼자 계시게 하지 말라농. 돈달라고 또 온닭.
신안 섬노예도 좋지만 일당 '2만원'씩 주고 택배 상하차 시키는 것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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