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드디어 만났닭.

vbcbj명 읽음7개 덧글
이번 성우관련 논란이 점점 확대되어 가는것을 보니..
드디어 물었다 란 느낌이닭.
정치인이나 기득권에게 대항하기 보다.. 비교적 힘없는 연예인 까기에 몰두하던 모습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닭.
끌어내리고 돈줄 막고 입막아서 본보기로 주저앉히기 좋은 대상을 만났다는것이닭.
언제나 그렇듯 그럴만 하니까 저 지랄들을 하고 있닭.
만만하고 까기좋은 먹잇감을 만난 동물과 같은 느낌!!

http://ilwar.com/free/244927
성우계는 가만있는데 웹툰작가들 줄줄이 나온다고 이 참에 메갈관련 작가들 대학살해야한다고 그러더라농
할 줄 아는게 그것 뿐이닭. 모니터앞에 앉아서 실망이란 댓글달고 여기저거 뿌리고 다니는게 정의라고 믿고 있고.. 얼마나 신나겠농?? 이제야 나의 존재감을 세상에 알릴 기회가 찾아오셨는데!! ㅋㅋ 가서 욕하고 짓밟으면 밟히는 존재가 나타났는데!!
분명 장동민 사건 때 만만한 게 연예인이니까 장동민만 욕한다고 하던 것들이...
나농은 장동민이 했던 발언 때문에 엄청 불쾌했닭. 하지만 남초에선 불쾌해하는 여자들이 예민한 거라고 그랬닭. 그런데 남자들은 대체 얼마나 예민한 거농? '왕자님은 필요 없어'가 대체 얼마나 불쾌하길래 만만한 성우랑 작가들을 패는 거농?
동물은 자기보다 약한 존재를 본능적으로 안닭.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그것을 극복해서 인간인것인데.. 지금은 그 본능에 충실한 존재들이 많닭. 그리고 밟아서 밟히면 나의 존재감이 증명된닭. 그것말고 내 존재감을 증명할 만한 일이 자신의 삶속에 없었다는 슬픈이야기..
이래서 능력은 쥐뿔 없고 인성은 더더욱 바닥이면서 가장으로서의 존경을 요구하며 아내랑 자식을 패는 한남들이 많나 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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