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요리새 글
반성중인 모습 보이면 끝난다니 미래의 몰카충 소라충 성범죄자를 양성하는 검찰도 한남좆같닭.
지금의 여혐범죄는 저런 고2한남의 성범죄를 `장난'`호기심'으로 감싸주고,
어리니까 그럴수도..라든가, 한때의 일탈 정도로 무마해준 사회와 어른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한다농.
내가 아주 어릴적에(초딩) 우리동네 공중목욕탕에서 저런 일이 발생했었다농.
15세,17세쯤의 한남들이 여탕을 훔쳐보다가 딱 걸렸다농.
사실 그전에도 소문은 있었다농. 남자애들이 여탕 근처를 기웃거린다고..그때 여탕이 1층이었고, 남탕이 2층이어서 좀 불안하기는 했었는데 그러던중 걸린거라농.
경찰에 넘기려고도 했고, 동네분들이 화를 많이 내셨는데, 결론은 뭐...
한남모부가 지랄(이라고밖엔 말할수 없다농. 그건 확실히 지랄이었다농)을하며
`애들이!! 응?? 호기심에!! 응?? 그럴 수도 있지! `그깟일'로 앞길 창창한 남자애들 잡을 일 있냐!!'
신기하게도 저 지랄스러운 말은 동감을 얻었고 그일은 그냥 그렇게 넘어갔다농.
나농은 가끔 생각난다농.
저 한남들은 그 후 얼마나 더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을 것이며, 또 그것은 다 덮어졌겠지...
그리고 내가 초딩때, 나농을 만지고 도망가던 동네 어린한남들은 그후 얼마나 더 많은 여성들한테 그 더러운 손을 놀렸을까.
나농은 동네 초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좀 멀리 학교를 다닌 까닭에,
동네에서 또래들과 잘 모르고 살았었는데, 그래서인지 별별 악의를 경험했었다농.
특히 남자애들이 맥락없이 욕을하고 도망가거나 그랬었는데, 모부님은 애들 장난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셨다농.
그중에 기억나는 일화중 하나..
나농이 나이키 운동화를 신었다는 이유만으로 `씨발년 죽여버릴거야' 소리를 하며 날 노려보던 그 남자애는 지금 어디서 여혐을 하고 있을까..
그남자애가 대장쯤으로 모시고 다니는 남자애가 신은 아디다스는 안거슬렸나본데, 그냥 나이키를 싫어했던 한남일까..
나이 적은 한남은 역시 한남유충으로 부르는 것이 맞닭..... 남혐이 안 걸릴래야 안 걸릴수가 없농 아주 몸을 불살라 남혐을 전도하고들 계신닭
그러하다농. 남혐이라 불릴만한것은 실제적 피해와, 폭력의 경험으로 생긴다농.
나농은 지금도 남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것을 좀 힘들어 한다농. 
안좋은 경험은 초딩때 집중되었는데, 그 6년간이 너무 힘들어서(싸우기가) 지금도 가끔 악몽을 꾼다농.
나농은 괴롭힘을 당하다가 반격을 해서 거의 싸움꾼이 되어 결과적으론 이기긴 이겼는데,
그 과정은 진짜 생각하기도 싫다농 ㅠㅠ
물론 여중여고를 지나고 대학에 가서, 좋은놈,바른놈,멋진놈,이상한놈,미친놈,나쁜놈들을 두루두루 보긴 했어서, 그냥 인간의 다양성일 뿐이라는건 머리로는 알아도 좀 피하고 싶어 진다농.
인터넷 사이트도 여초만 골라골라 다녔고, 나농이 가는 여초들은 그야말로 여자만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농.
남성이 있는 사이트에서 활동하는것이 일워가 처음이라농.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거부감도 없어서 좀 놀라는 중이라농^^
한남충이 키우니 한남유충이 될 수 밖에 없닭.
한남충 앞길만 앞길이고 피해자 앞길은 앞길도 아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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