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새 글

지극히 개인적인 2016년 3분기에 본 애니의 남주들 분석

epteb명 읽음2개 덧글


쿠로 -- SERVAMP

흡혈귀라는 것만 빼면 완벽한 니트! 그의 귀차니즘이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인간화(?)의 모습은 제가 보기에 그냥 그렇지만 , 냥이 때의 모습은 아주 귀엽습니다!
나중에 2기가 나온다면 꼭 보고 싶은데... 지금 BD나 DVD 수요가 어찌 되는지... :;:;



우치마키 스바루 -- 이 미술부에는 문제가 있다!

실제 여성보다 그림의 여성을 좋아하는 고딩 , 특히 직접 그리는걸
좋아하는듯요 그리고 여주에게 대하는 게 영 좋지않은데요... 다시
말해 빻남주! 그래도 캐릭의 다양한 모습 때문에 끝까지 볼 수 있었음요!



모모츠키 신야 -- 모모쿠리!

갑작스레 여주인 "쿠리하라 유키"와 사귀게 된 남주 ,
보는 내내 재미와 애틋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작이 아직 연재중인 거 같으니... 2기가 나왔음... ㅜㅜ



텐노지 코타로 -- Rewrite

그냥 흔한(?) 빻남인 줄 알았는데 , 초능력을 가진 남이였습니다...
막편에서 식물화되어 죽었는데요... 좀 불쌍하더군요... 삼가 명복을...
한폄 다음 분기에서 다른 얘기로 찾아온다고 하는데 고민되네요...
http://ilwar.com/deokhoo/250093
오오오...
제 취향입니다!!!다들..ㅠㅜ
닌텐도 하는 니트 뱀프라니......
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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