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워스트는 2013년 12월 28일 새벽,
전날 트위터에서 오간 농담이 현실화되었다가 갑자기 거대해진 새로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오늘의 야식부터 내일 소개팅 조언까지,
일간워스트에서는 여러분들이 나누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왜 하필 일간워스트인가?

농담이었습니다. 이런 이름으로 거대한 커뮤니티가 생겨날 줄은 제안자도 개발자도 몰랐습니다.

누군가를 겨냥한 것도 아니었지만, 어짜피 '베스트'도 더이상 베스트가 아님을 우리 모두가 알기에,
'워스트' 라는 문구도 본래 사전적 의미와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일간워스트가 생겨난 역사, 파란만장 일간워스트 개발 이야기 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진귀한 기록

일간워스트 오픈 당시 사실 확인도 없이 마구 지어낸,
무려 222건에 이르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기사 목록 보기)

실시간검색어 트래픽을 노린 언론사들은
    '일워는 ㅇㅇ의 대항마'
    'ㅇㅇ와 전쟁개시'

등의 제목을 달아두기도 했습니다.

이들 덕분에 일간워스트는 약 3일 가까이
포털 실시간검색어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왜 농촌인가?

어쩌다보니 오픈 첫날부터 농촌이 되어있었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두레/품앗이의 너그러움과 풍요로움을 간직한 농촌시골같은 곳이 되기로 하였으니,
일간워스트에서는 서로 다른 의견이더라도 경청하며 다투지 않고 따뜻하게 감싸안는 것을 권합니다.

방충망은 무엇인가?

일간워스트는 관리운영의 수고를 덜기 위해,
자동으로 '광고글' '분탕글' 등을 탐지하는
<방충망>이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팸 게시자나 분탕 유저는
게시판 도배나 분탕치기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별도의 공간으로 옮겨지는데,
이를 '트롤밭' 이라 부릅니다.

그런 이유에서, 분탕글 불법게시물 광고글이 잠시 보였다가 사라진다거나,
게시판 목록에 표시된 덧글 수가 실제 덧글 수와 다른 현상이 가끔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장이 아니니 너무 놀라지 말아주세요!

(일간워스트 트롤밭리포트 보기)

뉴비필독서

고전으로 내려온 뉴비필독서입니다.

- 농민심서
- 파브르르베충기
- 벌레를 만나게 된다면

활동 규칙!

사칭이 많으니 타 사이트에서는 일워 유저임을 밝히거나 어투가 드러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일워 내에서는 반말은 금지이며, 경어 사용을 권장합니다.

출신카페/사이트를 밝히거나, 욕설, 타 커뮤니티에서 흔히 쓰이는 용어를 쓰면
영원히 트롤밭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ilwar.com 이외 웹사이트, @ilwarbot 을 제외한 트위터 계정, SNS페이지 등은 모두 사칭이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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